저는 싫어하는 언니가 있어요....

말하기도 싫은데 먼저 말걸고 산책하러같이 가기싫은데 같이갈라고 하고 같이 밥먹기싫은데 꼭 같이 밥먹을라하고 그래요.어떻게하면 이관계를 끊어낼수잇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말하기도 싫을 정도라고 하면 그냥 부담스러워하는 느낌을 주듯이 피하거나 그런식으로 하면 아마 거절이라고 하는걸 느끼고 안할듯하네요

  • 싫어할만한 이유가 있으시니 그렇겠죠?

    그냥 무시해보면 어떤가요?

    바쁘다고 하고 피하는게 젤 좋더라구요

    저도 실어하는 언니가 있다보니 그렇게 하고 있어요

    거리두는게 젤 베스트에요

    싸움도 없고 말이죠

  • 본인이 싫어하는 언니가 자꾸만 같이 있을려고 하는것은

    상대방이 싫어하는걸 모르기 때문에 그러는거잖아요

    영 싫으시면 밥을 먹었다고 하고 산책 가자고 하면

    커디션이 안좋다고 하면 될것 같아요 자꾸 거절하면

    다음에는 부르지 않을것 같아요

  • 처음뵙겠습니다! 만나서 반가워요.

    저는 내추럴한꿀ㄹ벌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성향이 바뀌기는 쉽지 않아요.

    그저 친한 언니라 편해서 그럴 수 있어요.

    솔직하게 마음을 전해보세요~

    상처받지 않게 조심하세요.

    아무쪼록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