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에서 직원들과 서로 무관심해요 안친한건가요

직장에서 직원들과 서로 안친해요 서로가무관심해요

지는 직원들보면 서로 아는척을안해요 인사도 안해요

그리고 직원들은 쉬는시간에 나가서 대화하는데요

저는 사무실에서 무서운이야기를 동영상을 보구요

제가 그만두면 볼사람들이 아니거든요 저는 그사람들이

결혼식장이나 장례식에 한번도 참석한적이없구요

나이어린직원이 저에게 말도안걸구요 형오빠라고 부르지도않아요 서로만나도 투명인간취급입니다

저는 직원들이랑 안친한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사람인 공식멘토 HR백종원 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한 4년전까지만 하더라도 그래도 직원들간에 관계를 중요시 하는 회사들도 많아졌는데요.

    근데 그 이후로 코로나 이후로 그 반대가 된 회사들이 많습니다.

    궂이 회사 내 동료와의 관계를 넓힌다고 하더라도 대부분 우물 안 개구리가 되는 경우가 많고 득이 되는 정보도 그리 많지 않다보니 외부 커뮤니티를 활성화 하시는 분들이 많아진거죠

  • 인사도 하지 않는 다든 건 서로 관심이 없는 모습처럼 보이는 데요... 그렇게까지 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업무 상 대화를 하기전에는 그 사람과의 친분도 어느 정도 필요한데요... 사내 문화를 좀 바꿔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급니다.

  • 어떤 사유로 인해 직원들이 투명인간 취급하는지 모르겠지만 인사도 안하는 건 아예 안친한게 맞습니다. 회사는 여러 성향 가진 사람들 공동생활 하는 공간으로 나와 맞지 않는 사람들은 선을 확실하게 그어 놓고 업무적으로 관계 아니면 개인적 친분은 절대 쌓을 필요도 없고 결혼식이나 장례식 참석도 개인 친분에 따라 참석하지 않아도 됩니다.

  • 직원들과 인사도 하지 않고 투명인간처럼 지내는 상태라면 친하지 않은 관계가 맞습니다. 서로에게 무관심하고 개인적인 경조사에도 참석하지 않는다면 전형적인 남남의 관계에 해당합니다. 나이가 어린 직원이 말을 걸지 않고 호칭을 부르지 않는 것도 서로 거리감이 크다는 증거입니다. 다른 직원들은 쉬는 시간에 함께 나가 대화하지만 질문자는 사무실에 혼자 남아 지냅니다. 퇴사 후에도 계속 만날 생각이 없다면 굳이 사적으로 친해지려고 노력할 필요는 없습니다. 직장은 일을 하고 급여를 받는 공간이므로 모든 사람과 친하게 지낼 의무는 존재하지 않습니다.다만 최소한의 업무상 인사는 나눈 것이 불편한 분위기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 인사도 안할정도면 안친한정도가 아니라 거의 없는 취급이신것 같은데...

    먼저 인사해보거나 하신적은 있나요? 상대분들 반응이 어떠셨는지요

    굳이 친할 필요는 없지만 오다가다 인사할 정도는 되는게 사회생활의 기본인 것 같은데... 한번도 먼저 안해보셨다면 가볍게라도 인사해보셔요

  • 안 친하신게 맞죠

    본인 혼자만 일하시는 것 같고

    다른 분이랑 대화로서도 따로 교류하는 것이 없으시고 이미 선을 엄청 긋고 계신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