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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장엄한코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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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먹을때마다 맵고 짠 음식이 당깁니다

요즘에 밥을 먹을때마다 맵고 짠 음식이 당깁니다. 전에는 굉장히 담백하게 음식을 먹었던거 같은데 요즘 들어서 맵고 짠 음식이 당기네요. 이건 건강에 이상이 왔다는 신호일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귀한자라271

    귀한자라271

    특정한 맛에 대한 갈구는 신체 컨디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몸이 피곤하거나 스트레스가 있을때 강한 자극의 맛을 원하게 됩니다.

    그리고 나이가 들면서도 사람의 입맛이 변하게 됩니다.

  • 사람도 살다 보면

    그리고 나이가 들다 보면 기본적인 입맛이 변하게 됩니다.

    그렇기에 최근에 맵고 짠 음식이 당기신다 하여도

    그게 곧 몸에 문제가 생겼다고 생각할 순 없을 것입니다.

    정말 염려가 되시면 바로 병원 가보세요!

  • 일단 사람의 입맛은 개인마다 천차만별입니다.

    또한 그런 입맛도 계절에 따라서 변하기 마련입니다.

    맵고 짠 음식이 당기신다고 해서 무조건

    건강에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저도 사실 맵고 짠 음식을 선호 합니다

    자극적인 음식이 맛있더라고요

    하지만 건강에는 좋지 못하니

    자제 하시는것이 좋아요

  • 갑자기 맵고 짠 음식이 당기는 게 이상 신호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받거나 피곤하면 뇌는 강한 자극을 통해 해소하려고 하는데 이때 맵고 짠 음식을 필요로 하며 수면 부족 시 포만감은 줄이고 식욕은 증가하면서 짜고 기름진 음식이 당기며 미각이나 심리적 반응으로 담백한 음식이 밍밍하게 느껴지고 맵고 짠 음식이 입에 맞아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 맵고짠음식이 맛은 있죠 ㅜㅜ 하지만 속이 안좋아지고 

    건강에도 나쁠것같습니다. 댓글들을 보며 스트레스가 원인이라는걸 알게되었네요. 스트레스를 풀만한 다른걸 찾아보세요~

  • 입맛이 갑자기 맵고 짠 쪽으로 치우치면 스트레스, 수면 부족, 피로누적이 가장 흔한 원인입니다.

    이런 상태가 지속되면 몸이 강한 자극으로 식욕을 끌어올리려 해서 예전보다 자극적인 맛을 찾게 됩니다.

    간, 신장 이상처럼 큰 문제보다는 생활 리듬 불균형이나 스트레스 신호인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일주일 정도 수면, 식습관 조절해도 계속 자극적인 맛이 당기면 체중, 혈압과 함께 기초검진 한 번 받아보는데 안전합니다.

  • 갑자기 맵고 짠 음식이 당기면 본인도 모르는 스트레스와 피로로 인하여 맵고 짠 음식이 당길수도 있습니다~ 당긴다고 많이는 섯취하지마십시요~

  • 그 자체로 건강에 이상이 왔다기보다는.. 이제 입맛이 짜고 자극적으로 변했고, 이로 인해서 자꾸 짜고 자극적인 음식만 먹다 보면 건강에 많이 안좋겠죠. 지금 그렇게 인식을 하셨으니, 다시 입맛을 바꾸시려는 노력을 해보세요 :)

  • 맵고 짠 음식이 당기는 현상은 스트레스 증가나 피로 누적 때 흔히 나타나는 식습관 변화입니다.

    단맛, 자극적인 맛을 통해 몸이 빠른 자극이나 에너지를 얻으려는 반응일 수 있습니다.

    지속되면 혈압, 위 건강에 부담이 될 수 있어 수분 단백질 섭취를 늘리고 자극적인 음식 빈도를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 밥을 먹을 떄 갑자기 맵고 짠 음식이 당기는 것은 몸이 특정 영양소를 원하거나 스트레스와 피로로 인한 기호 변화일 수 있습니다. 소금과 자극적 맛에 대한 욕구가 늘면 혈압이나 위 건강에 영향을 줄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가능하면 담백한 음식과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고 규칙적 수면과 스트레스 관리가 필요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