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꽤장엄한코끼리
밥을 먹을때마다 맵고 짠 음식이 당깁니다
요즘에 밥을 먹을때마다 맵고 짠 음식이 당깁니다. 전에는 굉장히 담백하게 음식을 먹었던거 같은데 요즘 들어서 맵고 짠 음식이 당기네요. 이건 건강에 이상이 왔다는 신호일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특정한 맛에 대한 갈구는 신체 컨디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몸이 피곤하거나 스트레스가 있을때 강한 자극의 맛을 원하게 됩니다.
그리고 나이가 들면서도 사람의 입맛이 변하게 됩니다.
사람도 살다 보면
그리고 나이가 들다 보면 기본적인 입맛이 변하게 됩니다.
그렇기에 최근에 맵고 짠 음식이 당기신다 하여도
그게 곧 몸에 문제가 생겼다고 생각할 순 없을 것입니다.
정말 염려가 되시면 바로 병원 가보세요!
일단 사람의 입맛은 개인마다 천차만별입니다.
또한 그런 입맛도 계절에 따라서 변하기 마련입니다.
맵고 짠 음식이 당기신다고 해서 무조건
건강에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갑자기 맵고 짠 음식이 당기는 게 이상 신호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받거나 피곤하면 뇌는 강한 자극을 통해 해소하려고 하는데 이때 맵고 짠 음식을 필요로 하며 수면 부족 시 포만감은 줄이고 식욕은 증가하면서 짜고 기름진 음식이 당기며 미각이나 심리적 반응으로 담백한 음식이 밍밍하게 느껴지고 맵고 짠 음식이 입에 맞아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맵고짠음식이 맛은 있죠 ㅜㅜ 하지만 속이 안좋아지고
건강에도 나쁠것같습니다. 댓글들을 보며 스트레스가 원인이라는걸 알게되었네요. 스트레스를 풀만한 다른걸 찾아보세요~
입맛이 갑자기 맵고 짠 쪽으로 치우치면 스트레스, 수면 부족, 피로누적이 가장 흔한 원인입니다.
이런 상태가 지속되면 몸이 강한 자극으로 식욕을 끌어올리려 해서 예전보다 자극적인 맛을 찾게 됩니다.
간, 신장 이상처럼 큰 문제보다는 생활 리듬 불균형이나 스트레스 신호인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일주일 정도 수면, 식습관 조절해도 계속 자극적인 맛이 당기면 체중, 혈압과 함께 기초검진 한 번 받아보는데 안전합니다.
그 자체로 건강에 이상이 왔다기보다는.. 이제 입맛이 짜고 자극적으로 변했고, 이로 인해서 자꾸 짜고 자극적인 음식만 먹다 보면 건강에 많이 안좋겠죠. 지금 그렇게 인식을 하셨으니, 다시 입맛을 바꾸시려는 노력을 해보세요 :)
맵고 짠 음식이 당기는 현상은 스트레스 증가나 피로 누적 때 흔히 나타나는 식습관 변화입니다.
단맛, 자극적인 맛을 통해 몸이 빠른 자극이나 에너지를 얻으려는 반응일 수 있습니다.
지속되면 혈압, 위 건강에 부담이 될 수 있어 수분 단백질 섭취를 늘리고 자극적인 음식 빈도를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밥을 먹을 떄 갑자기 맵고 짠 음식이 당기는 것은 몸이 특정 영양소를 원하거나 스트레스와 피로로 인한 기호 변화일 수 있습니다. 소금과 자극적 맛에 대한 욕구가 늘면 혈압이나 위 건강에 영향을 줄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가능하면 담백한 음식과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고 규칙적 수면과 스트레스 관리가 필요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