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직에 고민인 50대 후반 사람입니다.

현재 다니는 회사가 경기가 좋지 않아 회사가 적자입니다. 월급이 2달 밀리고 있는데 다른 회사에서 오라고 합니다. 월급은 많이 적지만 5년은 안정적으로 다닐 수 있는 회사인데 이직을 해야 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 생각에는 저도 월급 밀리는 회사를 다녀봤는데요 주겠지 주겠지 그리고 버티면 날 알아주겠지 하면서

    다녔지만 그런거 없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이후에 입사한 회사에서 월급 한달 밀리자마자 관뒀습니다 이게 현명한

    거라고 생각해요 회사는 날 알아주지 않아요 그런 회사는 정말 드뭅니다 그래서 5년 안정적으로 다닐 수 있는

    급여가 작더라도 이곳에 이직 하시는게 좋아보입니다.

  • 정말 고민이 많이 되겠습니다. 솔직히 돈 차이도 많이 나버리면 더 고민이 될 것 같습니다. 얼마나 차이 나는지 모르겠으나 오라고 하는 곳 외에도 한번 더 알아보고 결정하시는게 더 좋을 것 같아요

  • 50대 후반이시라 여러 지출도 많으실거고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하지만 회사는 안정적인게 가장 중요하죠. 안정적인 곳으로 옮기시고 혹시 추가적인 수입이 필요하시다면 회사 외 시간 후 다른 일을 하시거나 초기비용이 들지 않는 사업을 공부해 해보심이 어떨까요

  • 월급이 밀리는 회사는 다니면 안됩니다. 언제또 다시 월급이 밀릴지 모릅니다. 한달월급으로 생활을 하는 직장인들에게 월급이 밀린다는건 너무나 어려운 생활을 해야하는것이기때문에 안정적인게 더 나은 선택이라고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만약에 이직할 생각이 없다면 다닐만큼 다니고 그때 옮기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그런데 월급이 지금 밀린 상태면 재정적으로 엄청 안 좋다는 이야기인데 저 같으면 불안해서라도 이직하려고 할 것 같은데요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월급이 계속 밀렸다는 거는 이제 가망이 없는 겁니다 차라리 더욱더 월급이 밀리기 전에 다른 데로 가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월급이 밀리는 회사는 월급을 올려 주지도 않을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