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첫 직장을 얻고 정말 많은 스트레스를 받아서 아무것도 하기 싫은 상태였습니다. 어디를 가지도 못하고 늘 집에서 잠만 자고 싶고, 티비만 멍하니 보고 싶다는 생각만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나마 제가 버틸 수 있었던 것은 축구였던 것 같아요. 주말에 한번씩 조기축구를 나가서 뛰고 했던 것들이 아무것도 아닐 수 있지만 운동으로 이결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지금도 개인 사업을 하면서 힘든 일이 종종 있지만 매일 새벽 헬스를 가면서 해낼 수 있다라는 작은 자신감을 얻으면서 힘든 것도 이겨내는 것 같습니다. 비록 지금 힘드시겠지만 운동이나, 다른 취미 생활 같은 것들을 잠시나마, 짦게나마 도전하면서 힘든 일도 이겨낼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얻길 바랄게요. 그리고 너무 힘들다면 잠시 여행을 떠나서 잊을 수 있는 것들은 잊고, 지금에 집중하고 현실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자신감!을 갖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