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싸웠을 때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

친한 친구와 10년 지기인데 어쩌다 보니 싸우게 됐습니다. 이러한 경우 어떻게 풀어야 할지 궁금한 이유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사과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10년 된 친한 친구면 서로 속내를 털어 놓을 수 있을 만큼 가까운 사이라고 생각됩니다.

    친구와 만나 대화를 하면 금방 풀릴거에요.

    솔직한 속내를 터넣고 얘기하면 서로 이해하기 쉽지 않을까요.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서운할만한 일이 있으면 사과도 하는 화해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 우선 풀고 싶은 마음이 크다면 먼저 이야기하자고 말을 꺼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서운한 것만 이야기하지 말고, 왜 그렇게 이야기했는지, 상대방 생각은 어떤지 차분하게 이야기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상황에 따라 감이 있잖아요?

    좀 가볍게 싸우고 시간 지나니 서로 별일 아니었다고 생각이 들 땐 꼭 말로 표현하지 않아도 유야무야 넘어가며 평소대로 밥 먹으러 어디 가자고 톡을 하는 겁니다. 자연스레~

    그런데 다툼의 수위가 좀 가볍지 않고, 특히 내가 뭔가 실수를 했을 땐 내가 이러이렇게 해서 미안했다고 직접적이고 명확하게 표현하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꼭전화가 아니라도 메세지를 남겨도 진심은 전달된다고 봐요.

    다만 사과를 할 땐 자기 변명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고요.(니가 이래서 내가 이랬던건데 미안하다 라는 등)

    원만히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

  • 친구든 지인이든 친하게 되면 싸우게 되는 것 같습니다. 싸움의 원인이 무엇이냐에 따라서 결과가 달라질 수 있는데 사소한 말다툼이라면 소주 한잔 하면서 회포를 푸시고 조금 사과하기가 꺼려지거나 용기가 안 나면 먼저 문자를 보내서 사과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누가 잘못했던 먼저 손내밀고 다가가는 사람이 이기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 본인이 먼저 말을 꺼낼 예정이라면

    저번일로 말하고 싶은게 있다 ~하면서 서두꺼내고 하고 싶은말을 하면 되지않을까요? 그리고 저는 최대한 상대에 관점에서 생각해보고 나 전달법으로 말하는 편이에요 나는 ~해서 속상했다 이런식으로요

    진심이 통했던 친구였다면 서로를 이해하지 않을까요?

    너무 겁먹지마시고 힘내세요!

  • 저는 무조건 사과 먼저 하는 스타일이라 .. 바로 푸는게 당연히 좋은 방법같아요 먼저 다가가서 대화로 풀어보세요ㅜㅜ 나중되면 어색해질수도요

  • 오래된 친구와는 싸움이 길어지면 어색해지고 빨리 푸는게 제일 좋더라고요

    잘못이 있으시면 사과하시고

    그게 아니라면 사과하시고 나면 마음속에 부당하단 부정적임이 남으니 솔직한 입장을

    대화해 보시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