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리와 담석은 다른 거라고 합니다.
담석은 신체 내부에서 콜레스테롤이 뭉쳐서 생깁니다. 하지만 이렇게 생긴 담석은 화장을 할 경우 타서 없어집니다.
결석은 신체 내부에 있는 물질이 뭉치는 현상입니다. 주로 칼슘, 망간, 철, 인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1995년에 스님이 유언으로 사리를 기증해서 연구할 기회가 있었다고 합니다.
성분은 프로트악티늄(Pa), 리튬, 티타늄, 나트륨, 크롬, 마그네슘, 칼슘, 인산, 산화알루미늄, 불소, 산화규소 등 12종이 검출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사리의 경도는 철보다도 단단했다고 합니다.
성분으로 볼 때, 사리는 담석과 결석과는 다른 물질로 보고 있습니다.
사리는 스님 뿐만 아니라 일반인에게서도 발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