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성인이면 자기 잘못에 대해서 지적 받으면 인지하고 반성할 줄 알지 않나여?

보통 성인이라고 하며는여, 잘못된 점에 대해서 지적을 받으면 인정을 하고 바꾸려고 하지 않는지 궁금한데여,

지적을 받으면 오히려 표독해져서 악을 지르는 성인은 애도 아니고 왜 이럴까여?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 인간 입장에서 자존심 있다고 지기 싫어 인정하지 않고 오히려 따지는 겁니다. 한마디로 대가리 든게 없어서 지 욕한다고 생각하며 자기방어 차원에서 무조건 아니다 우기고 변화지 않는데 가급적 손절 하는게 답일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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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성인이라해서 다 어른스러운건아니더라구요

    살아보니까 나이가어려도 생각있는 어른스러운사람도있고 나이들어도 정신 못차린 사람은 못차렸어요~ 그러니 다른사람 때문에 감정 상하지마세요~ 제일쓸데없는시간낭비예요

  • 나이가 들수록 고집에 세지고 지적받는걸 싫어합니다

    누가 지적한다고해서 '아 내가 잘못했구나. 고쳐야지'

    이런 마음이 드는 사람이라면 애초에 지적받을짓을 하지 않아요

    힘들어도 되도록 그사람 신경안쓰고

    너는너 나는나 하는수밖에 없습니다

  • 성인이라고 해서 누구나 잘못을 지적받았을때 바로 인정하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지적을 받으면 자존심 상해하면서 방어적으로 나오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게 생각보다 쉽지 않은 일이기도 합니다. 다른 사람앞에서 지적을 받으면 더 예민하게 반응하기도 합니다. 나이가 성인이라고 해서 감정을 다 조절할 수 있는 것은 아니겠으나 화를 내거나 악을 지르는 성인은 보지 못하긴 했습니다. 잘못을 지적받으면 내용보다 자신을 공격한다고 받아들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상대방이 어떻게 이야기했는지도 중요하겠습니다. 서로 잘못한 것을 잘 이야기하고 잘 듣고 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 나이가 성인이라는 게 그 사람이 성숙하단 뜻은 아니니까요

    몸만 성인이고 정신은 어린애 같은 사람 많아요

    잘못 지적했을 때 반성하고 잘못을 고쳐서 성장하려고 하는 사람은 의외로 적어요

  • 성인이 지적받으면 참 이상하게 변해요!

    제 친구는 잘못을 지적하면 갑자기 눈을 부릅뜨고 사자처럼 고함을 질러요

    아니 몸집은 어른인데 행동은 완전 떼쟁이 아기더라고요

    부끄러우니까 화로 감추는 거죠

    이러는 이유는 마음의 방어벽이 너무 단단해서 그래요

    자존심이 와르르 상하니까 일단 악부터 지르고 보는 거죠

    그냥 아직 덜 자란 무늬만 어른인 아이라 생각하고 속 편하게 멀리하는 게 참 최고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