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띄 재질에 따라 수세미에 빨래비누 묻혀 빠는건 가능한데 가죽 재질은 절대 해서는 안되지만 냄새 베인거 같아 이미 빨았으면 햇빛에 말리면 딱딱하게 굳을수도 있어 바람 잘 통하는 그늘에서 말리는게 좋고 물과 비누가 닿으면 가죽 유분 빠져 나가기 때문에 마른 후 집에 있는 가죽 전용 영양크림이나 없으면 바셀린 살짝 얇게 문질러 주어야 부드러움 유지합니다. 물세탁 자주 하면 안좋은건 잘 아시는 것같고 냄새 베긴다 싶으면 평소 신문지 싸거나 보관하는 장소 제습제 넣어 두는것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