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그리워하면언젠간만나게되는
회사가 너무 가기 싫습니다.. 저만 이런가요? 정말 가기 싫은 마음 천국입니다.
지옥같은 회사를 가기 싫습니다.. 정말 저는회사 안가는 날이 천국이고 가는 날은 지옥입니다.
어쩌다가 제가 이렇게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정해진 규칙에 따라 행동하는 것이 힘들다고 제가 판단한 건
아닌가 싶습니다. 진짜 지금도 너무 힘들고요.. 회사가 가기싫은데, 제가 회사에서 즐겁게 하는 방법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자기들은 시간날 때 병원도 가고 그러면서 제가 병원에 업무시간에 급히 간다하면 못가게 합니다..
뭐 이런 회사가 있나요,,
좋은 답변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솔직히 회사를 즐겁게 다닐수 있는 방법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회사에 맞춰서 다니는것뿐이지 가고싶어 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거에요. 지금 상황이 회사에 대한 불만이 많이 있으신듯한데 차라리 이직을 고려해보시는게 어떨까싶네요
안녕하세요
회사는 규칙적이고 조직적인데 이런 구조가 맞지 않는 사람은 진짜 회사 같은 조직 생활이 싫고 지옥같이 느낄 수 있는데 그나마 회사 분위기가 좋고 사람들이 좋으면 그게 원동력이 되어 조직이 싫은 마음을 덜어 주지만 지금 회사는 병원도 못 가게 하는 거 보면 차라리 이직을 생각 해보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회사 조직이 싫고 사람들도 마음에 안 드는 상황에 즐겁게 다닐 방법은 없을 거 같습니다.
어렵게 취직한 회사가 죽을 만큼가기 싫다면 어찌할까요? 먹고사는데 지장이 없다면 그만두면 되겠는데 현실은 그렇지 못하죠 그러면 어떻게 할까요 무엇이 문제인지 긴급히 파악하고 개선해야합니다 그원인이 회사에 있는 건지 나에게 있는 건지 말입니다 회사에 문제점이 있다면 시정될 수 있도록 건의를 해야합니다 사람관계 일이라면 관계개선을 해야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잘 적응하고 쟐다니는데 왜 나만이 불편할까요?
내 자신의 성격도 돌아 보아야합니다 참을 건 창고 이해할 건 이해해야합니다
안녕하세요.
회사 가기 싫으셔서 문의하셨는데요.
회사 가기 싫은 마음 저도 동일합니다.. 출근하기 싫고, 귀찮죠. 하지만 돈을 벌어야 먹고 살 수 있기에 출근합니다.
회사가 너무 지옥같다 하시면, 다른 직장으로 이직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