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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날렵한두루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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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대학 4수하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목 그대로 입니다 해외대학 준비한다고 수능 준비도 안했는데 계속 점수가 안나와서 미뤄지네요 그냥 인식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4수면 23살에 입학 입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빛나라하리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해외 대학 4수의 대한 사람들의 선입견은 각자 생각의 차이로 찬반이 갈릴 것입니다.

    노력을 높히 사는 사람이 있는 반면, 그냥 접고 다른 진로를 선택하지 왜 무리하게 이어갈까 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

    반반 일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본인의 선택 입니다.

    정말 내가 이것을 잘 할 수 있고, 꼭 해야만 하고, 이것이 아니면 안된다 라는 생각으로 이것을 이루기 위한 노력을 한다면 본인이 원하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본인이 진정 원하는 것이 알지 못한 상태에서 이도저도 아니라면

    본인이 정말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잘 생각해 본 후, 본인의 길의 방향을 잘 선택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별로인 것 같습니다. 꼭 해외에 가야 할 이유가 있는 것이 아니라면 국내에서 먼저 경제적으로 풍족해진 다음 해외에 진출하는 게 낫습니다.

  • 4수할 정도면, 차라리 포기하는 것을 권유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해외 대학을 졸업했다고 해도, 특수성이 있거나 실용도가 없으면 취업에도 큰 메리트는 없습니다.

  • 경제학을 보시면 매물비용의 오류라는 것이 있습니다.

    너무 많이 하는 것은 미련하고 때로는 적당히 하고 포기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사실 4수면은 포기를 하는것이 현명하다고도 보입니다. 그리고 23살에 입학하면 너무 남들보다

    뒤쳐졌습니다. 남자라면 군대도 가야 하구요.

    인식은 저래서 언제 취직하나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아니면 눈을 국내로 돌려보세요. 외국 대학 나온다고 능사가 아닙니다

  • 안녕하세요. 해외 대학 사수 즉 네 번째 도전까지 이어지는 상황은 분명 쉽지 않은 결정이지만 그 자체로 잘못된 건 아닙니다. 오히려 자신의 목표와 방향이 분명하다면 그만큼 용기 있고 끈기 있는 선택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