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반식욕할때 시간을 어느정도 잡고 하는것이 가장 이상적일까여?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반식욕기 하나 구입했는데 ㅎ 설명서 있긴하지만 그래도 더 정보를 얻고자 합니다 어느정도 시간을 잡고 하는것이 가장 이상적인 방법일까여?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팔팔한흑로91입니다.
- 건강한 사람은 매일 해도 상관없지만, 일반적으로 에너지 소모가 많은 것이기 때문에 제대로 하려면
일주일에 3회 정도가 건강에도 좋고 무리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실제로 몸에 좋다고 하여 체질과 건강을 감안하지 않고 무리하다가 건강을 상하거나 죽기까지 한
예가 많다고 합니다.
- 특히 폐가 약하거나 폐질환이 있을 경우에는 반신욕이 폐호흡에 무리한 반응을 나타내기 때문에
반신욕을 피하고 일반욕이나 샤워가 적당합니다.
- 반신욕 전에 실내온도를 최소 22 도 이상으로 맞추어서 끝나고 나서 한기를 느끼지 않도록 합니다.
- 물의 온도는 상황에 따라 맞출 것이지 반드시 몇 도라고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다만 암환자와 특정질환의 치료를 위한 경우에는, 42도까지는 병원체건 암세포건 정상세포건 모두
활성화되는데, 43도부터는 면역세포와 정상세포는 더 활성화되면서 병원체들은 사멸되는 것을
이용하여 (고주파 원리와 동일) 43 도 정도를 맞추는 것입니다.
- 처음부터 적정온도의 물을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의 1/3 정도를 받고서 몸을 담근 후에 천천히
받으면 체감온도도 적절하고 효과도 더 좋습니다.
- 도중에 물이 식을 것을 생각하여 물통의 덮개가 있다면 더 좋습니다.
- 목욕시간은 건강에 따라 15 ~ 30분 정도를 하는데, 이상이 있거나 견디기 어려우면 속히 멈추는 것이
좋고, 점차로 시간을 늘려서 30분까지 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 가장 편한 방법은,,, 이마에 땀이 나서 흐르기 시작하면 멈추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 마지막에는 찬물로 1분 정도 샤워를 해주면 혈액순환에 더 좋으니, 가능한 사람은 할 수 있습니다.
- 목욕을 하면서 '물'을 마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 식후에는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반신욕의 원리가 하체을 뜨겁게 하여, 열의 이동원리인 '아래에서 위로 순환'하게 하는 것으로 인하여
전신으로 더운 피가 고르게 순환하도록 하는 것인데,,, 식후에 하면 위장으로 혈액이 몰리게 되어서
효과를 못 보거나, 반대로 소화에 방해를 받거나 하는 손해를 보게 되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