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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범한앵무새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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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담보대출을 받고나서 상환시 질문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주택담보대출을 받고나서 상환시 질문있습니다. 원금 균등 , 원금 균등, 체증식 상환이 있는걸로알고있는데요. 금리가 4%대정도라한다면 어떤 상환이 좋은지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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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원금균등이나 원리금균등방식의 차이점은 '대출+이자'를 매월 동일하게 상환할것인지와 '대출원금'을 매월 동일하게 상환할 것인지에 차이가 있는데 원리금의 경우에는 전체 기간동안 이자가 많은 대신에 원리금 상환금액이 처음에는 적게 나가게 되고 원금균등의 경우에는 처음에는 원리금이 많이 나가지만 전체 기간동안의 이자금액이 적다는 장점이 있어 이는 질문자님의 재정 상황에 따라서 선택을 해주셔야 하세요

  • ✅️ 가장 상환하는데 있어서 부담이 없고, 적정한 방식을 택하시는 것이 좋은데 원금균등상환이 가장 부담하는 이자의 액수가 적기 때문에(원금균등 > 원리금균등 > 만기일시상환 순서) 여력이 되시면 원금균등으로 해주시는 게 가장 낫습니다.

  • 말씀하신 종류가 아마 원금균등 원리금은 균등 체증식 이렇게 세 종류인 것 같습니다. 앞에서부터 초기에 많이 갚아나가는 것이고 뒤로 갈수록 뒤에 많이 갚아나가는 방식 같습니다. 이것은 개인적으로 소득. 상황에 따라 달라질 것 같습니다. 현재 상환 능력이 충분하시다면 초기에 많이 상완화나는 원금 균등을 추천드리고 현재 상황이 부담스럽다. 하시면 원리금이나 체증식을 하시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주택담보대출 받고 상환방법에는 말씀하신 것처럼 3가지 방식이 있는데 원금 균등 방식은 원금을 빨리 갚아 총 이자액이 적지만 초반 부담이 큽니다. 원리금 균등 방식은 매달 같은 금액을 갚아 자산 관리가 편한 이점이 있습니다. 체증식은 원금을 늦게 갚아 총 이자액은 높지만 초반 부담이 덜합니다. 금리 4% 조건을 감안하기 보다 대출자의 현금 흐름이나 생애 주기, 주택 현황 등을 고려해서 선택하시는 게 더 현명한 방법인 것 같습니다.

  • 이자를 가장 낮게 납부하는 것은 원금균등이나 초반에 납부하는 금액이 많고

    원리금균등은 초반부터 만기까지 일정한금액을 납부합니다.

    체증식 상환은 초반에 가장 적게 상환을 하며 갈수록 상환금액이 커지는 등

    본인의 재정 상황에 맞게 결정하셔야 합니다.

  • 질문해주신 주택담보대출 상환에 대한 답변은 다음과 같습니다.

    언급해주신 원금 균등, 원리금 균등, 그리고 체증식, 혹은 만기일시 상환 등의 다양한 상환 방법이 있는데

    그 중에서 제일 대출 이자를 적게 내는 방법은 일반적으로 원금균등 분할 상환으로

    전체 대출 이자가 제일 적게 책정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