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대전 말 히로시마에 원폭이 터졌을 때 어느 한국인 피해자의 형이 김일훈 선생의 말을 듣고 동해산 마른 명태를 대량 싣고 가 달여 먹였는데 다른 사람은 믿지 않아 먹이지 못하고 동생은 먹여 살리어 그 뒤 후유증 없이 1986년까지 잘살았다고 하네요.원자핵독에도 마른 명태국은 신약(神藥)이다. 방사능에 오염되었을 때 속초태 등 동해산 마른 명태를 푹 끓여 먹으라. 재발·후유증 없이 완치된다고 하네요.(神藥 109쪽)
저서 신약-김일훈 저, 인산가
지금은 할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잘 모르겠네요. 후인들이 연구중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