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같이 멍(?)든 부분은 왜 그럴까요?
질문 내용은 사진과 같습니다.
50대 여성 좌측 발목 사진입니다.
통증은 없지만 멍과 비슷하게 생겨서 궁금해서 질문합니다. 왜 그런지 아시는 분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타박상으로 인해 발생하거나, 혈관이 손상되거나 약해져서 발생하는 출혈, 주변 조직에 발생한 염증,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아서 발생하는 변색, 피부질환등이 원인이 되어 나타날 수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발을 움직이거나 일상생활에 문제가 없다면 내과적인 진료를 하는 병원에 방문하시는 것이 좋겠고, 불편감이 있는경우 근골격계의 질환을 진료하는 병원을 방문해보시면 좋을듯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송진영 물리치료사입니다.
좌측 발목에 멍과 비슷한 증상이 나타나는 것은 혈관이 손상되어 출혈이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통증이 없더라도 염증이나 부종이 원인일 수 있으며 이는 외부 충격이나 과사용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전문의의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덕현 물리치료사입니다.
이정도 멍이면 통증이 심할거같은데.. 없다니까 신기하네요 발목같은부위는 특히 근육이도 별로없어서 마찰이 일어나면 멍이 잘드는 부위이긴합니다!
멍이 심하게 생긴걸보니 발을 삐거나 어디에 부딪힌거같은데 잘생각해보시고 차가운찜질을 적용해주시면 좋을거같아요!
아니면 발목이 평소에 자주아프다거나 다리가 자주붓는다 다리가 자주 저린증상이 있다면 하지정맥으로 인한 거일수도 있으니 종아리부위를 자주 마사지해주시고 자기전에 다리를 벽에 대고 10분에서 15분정도 자세를 유지한다면 증상이 호전될수 있습니다!
빠른시일내에 병원에 방문하셔서 진료를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창우 물리치료사입니다.
주로 멍은 크게 타박상으로 발생한 멍 / 압박감이 강해서 생기는 멍 등으로 나뉘는데요.
오랫동안 양말 혹은 신발 등에 압박이 지속적으로 가해지면서 멍이 든것으로 추정됩니다.
환자분의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권만순 물리치료사입니다.
일반적으로 복숭아뼈 주변은 다른부위보다 피하지방이 적어 돌출된 부분이 마찰이 생기면 멍이 쉽게 들어서 양반다리나 발목이 눌린자세가 지속되면 멍이 발생되기도 합니다..
최근데 발목을 다친적은 없으신가요? 저정도 멍은 심한데.. 인대 손상 가능성도 있을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선 물리치료사입니다.
혹시 외상적으로 어디 부딪힌적은 없으신지요?? 아니면 양반다리에 앉아있는데, 그쪽 다리가 눌리게끔 앉아있지는 않는지요?? 후자의 경우 저도 종종 저렇게 될때가 있습니다. 그럼 다리를 반대로 하면 괜찮아지고 전자의 경우 연세가 드신분이나 아니면 고유수용성 감각 기능이 떨어지신분들이 본인도 모르게 다리를 어디에 부딪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기에서 고유수용성 감각 기능이란 내가 눈을 감고도 내 신체 부위가 어디있는지 인지 할 수 있는 수용성 감각기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 기능이 떨어지면 나도 모르게 자꾸 어디 부딪히고 멍이 들거나 염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 두가지 경우가 보통 많았으며, 이게 아니면 정형외과 가셔서 초음파나 엑스레이 찍어보시는것도 추천드립니다. 발목은 보행에 있어 중요하고, 발목에 문제로 허리나 목까지 아플 수 있기에 빠른 치료가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