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6년 성립한 몽골제국은 정복 사업을 통해 대제국으로 성장하였습니다. 1206~1227년 칭기즈칸 시대에는 서하, 금나라 공격을 시작하고, 호라즘 제국을 멸망시켰습니다. 해당 지역은 몽골 고도를 통일한 후 만리장성 이북 중국 지역, 카프카스, 남러시아의 스텝 지역을 포함합니다. 그리고 1229~1241년까지 재위한 오고타이칸 시대에는 1234년 금을 완전히 멸망시키고, 동하, 볼가 불가리아, 킵차크 한국, 키예프 공국을 함락하였습니다. 그리고 폴란드, 헝가리, 불가리아, 크로아티아 등 지역을 침공하였습니다. 두 시대에 총 멸망 국가 수는 6~8개국이며, 복속과 침공을 포함하면 20개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