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하락 추세 시작인줄 알고 매도로 진입하였을 때 손절 기준은?

안녕하세요.

코인이 고점을 갱신하지 못하고 전저점을 깼을 때 매도로 진입하였는데 다시 상승하는 경우 손절 기준을 어떻게 설정해야 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하락 전환을 보고 매도에 진입했다면 가장 기본적인 손절 기준은 직전 Lower High(최근 반등 고점) 돌파 시로 잡는 것이 원칙입니다. 실전에서는 그 구간을 약간 여유 두고(예: 1~3%) 손절선을 설정해 노이즈에 흔들리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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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매도 진입 후 시세가 반등할 때 손절 기준은 진입 근거가 훼손되는 지점을 찾는 것입니다. 하락 추세의 핵심인 '낮아지는 고점'이 무너지는 직전 언덕 가격을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합니다. 전저점을 깨며 발생한 하락 파동의 시작점인 고점을 돌파한다면 하락 관점은 폐기됩니다. 지지선이었으나 저항선으로 바뀐 가격대가 다시 강하게 뚫릴 때도 즉각적인 대응이 필요합니다. 거래량이 실린 장대 양봉이 출현하며 하락폭의 절반 이상을 회복하면 추세 전환으로 봅니다. 심리적 마지노선으로 본인의 총 자산 대비 일정 비율의 손실액을 미리 설정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이동평균선 역배열 상태에서 단기 이평선이 장기 이평선을 골든크로스 할 때를 기준으로 삼습니다. 진입 시 사용했던 보조지표의 시그널이 반대로 꺾이는 지점을 기계적으로 지켜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인 하락 추세 시작인줄 알았지만, 숏이나 매도로 대처하였지만 상승을 한다면 매도 진입의 근거로 삼았던 고점을 갱신하지 못한 지점을 저항선이라고 잡고 손절선으로 설정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 합니다.

    전고점을 다시 돌파했다는 것은 하락 추세라는 가설을 반증하였기 때문이고, 투자자들의 입장에서도 더 상승할 가능성을 열어두기 때문 입니다.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코인 하락 추세 시작인 줄 알고 매도 했을 때에 손절 기준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런 경우 개인마다 그 손절 기준은 다를 것이지만

    저라면 5-10퍼센트 정도 손실 구간이면 손절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인 매도 후 손절 기준 설정은 신중해야 합니다. 고점 갱신 실패와 전저점 붕괴는 약세 신호이지만, 반등 가능성도 있으니 손절 기준은 다음을 고려해 정하세요. 첫째, 매도 진입 시 본인의 최대 감내 가능한 손실 한도를 명확히 정하고, 그보다 손실이 커지면 자동 손절하도록 설정합니다. 일반적으로 기술적 지표나 지지선(예: 최근 반등 시작점) 아래로 하락할 때를 손절 시점으로 삼는 게 합리적입니다. 둘째, 반등이 예상되면 익절 시점을 분할해 조절하고, 손절도 분할하는 분할 매도 전략을 검토해 변동성에 대응하세요. 셋째, 시장 상황과 본인의 투자 목표, 리스크 허용도를 고려해 ‘손실 한도 대비 수익 목표’ 비율을 설정하세요(예: 1:2 이상). 마지막으로, 감정에 휘둘리지 않도록 미리 손절가를 설정하고 자동 주문을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저도 코인 투자는 해외거래소에서 선물 레버리지 투자 위주로 거래를 합니다

    일단 현물이고 선물이고 코인투자할때 손절은 진입때부터 가격을 정해두고 투자를 하시는게 좋습니다

    매도로 진입을 했다면 선물투자를 하신건데 적어도 손절은 전고점인 73.8k 에 걸어두고 숏 진입을 하는게 맞긴 했겠죠

    자세한 진입가를 안 알려주셔서 분석은 안되지만 코인 선물거래는 손익비 좋은 자리에서 타점매매를 해야하고 진입할때 손절 익절가 전부 정하고 하는게 시드 지키는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