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장판을 사용할때 찌릿하거나 전기가 오는 느낌이 드는 이유는 대부분 미세한 전기(누설전류)나 정전기 때문인경우가 많습니다.
그게 정상일수도 있지만 점검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전기차단설계가 잘 된 제품은 이런 느낌이 거의 없고 상대적으로 저가형이나 오래된 제품은 미세한 전류가 더 느껴질 수 있겠습니다.
또 접지가 잘 되어 있지 않으면 미세 전류가 몸으로 느껴질 가능성이 크고요.
바닥이 건조하거나 합성섬유 이불을 쓰거나 피부가 건조하면 더 잘 느껴질 수 있습니다.
어떤분들은 거의 못느끼고 어떤분들은 민감하기 느끼기도 합니다.
약하게 느껴지는 것은 흔한 현상일수 있긴하지만 지속적으로 그런 느낌이 난다면 제품이 문제일 수 있으니 제품을 교체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