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 생활하면서 인간관계때문에 너무 스트레스인데 줄이려면 어떤 마인드를 가져야 할까요?

회사에서 일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이게 막상 직장 생활을 하다보면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더 크게 느껴질 때가 많더라고요. 직장 상사와의 거리감에서부터 오해나 소문, 경쟁 같은 문제도 있고 때로는 사소한 말 한마디에 기분이 상하기도 하더라고요. 너무 신경 쓰면 내가 지치고, 무시하자니 또 조직 생활이 힘들어지는 것 같아요. 직장 생활하면서 인간관계 스트레스를 줄이려면 어떤 태도를 갖는 게 도움이 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너무억지로 뭔가를 만들려고하면 오히려 탈이나기마련이에요 천천히 사람들을 알아가면서 친해지는방법이 가장좋을거같아요..

  • 누가 뭐래도 자신의 맡은 일을 열심히 잘하는 사람은 어디서든 인정을 받습니다. 또 현재의 직장이 질문자님을 평생 책임져 준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결국 현재의 업무를 열심히 잘해서 아니 남들 보다 더 뛰어나기 위해서 자기 개발과 더 좋은 대우를 받기 위해서라도 더 열심히 하셔야 할 것입니다. 평소에 행동이 어떠하든 유능한 사람은 어디서든 인정을 받기 마련이고 누군가 이유 없이 자신에게 비난과 비논리적이고 일방적인 부정이 있다면 스스로의 문제점을 객관적으로 살펴 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자기 객관화가 잘 될수록 잘하는 것에 더 시간을 투자해 발전적인 인재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모든 것엔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유를 객관적으로 자신부터 회사까지 잘 살펴 보시고 개선해 나간다면 적어도 오랜 시간 이후엔 많은 오해들이 풀리지 않을까요?

  • 답은 없지요. 조직생활에서는 사람이 많으면 많을수록 아무리 잘해도 단점만 서로 얘기하게되더라구요. 모든걸 다 받아들일수는 없는거지요.

  • 사실 직장에서는 인간관계보다는 마음을 내려놓는 마인드를 가지시는게 좋은거 같아요 다른사람들과 가깝게 지내다보면 상처 받는 일도 많은데 그렇게 감정이 상하게되면 사실 일도 손에 잘잡히지 않더라고요 다른 직장동료들과 협력을 잘하면서 인간관계도 잘해나가는건 당연히 중요하긴 하지만 정말 아닌사람은 그냥 마은을 내려놓고 무시해버리는게 가장 좋은 처신같습니다 괜히 말려서 사내정치질에라도 엮이게되면 정말 골치아픕니다 좋은 사람들과는 좋은 관계를 아닌 사람들관느 그냥 담을 쌓는게 좋을거같습니다 결국 그런 사람들은 인성이 어떤지 알려지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그 시점에서 담을 쌓고 지낸 나에대한 평가가 새롭게 이뤄지는 일들이 있었습니다 저는 그냥 그 사람이 싫고 인성이 더럽게 느껴져서 멀리했을 뿐인데 회사에서는 사람보는 눈이 좋다 선견지명이있네 이런식으로들 애기하시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