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 자를 때 김밥이 자꾸 터지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요즘 집에서 한번씩 김밥을 해서 먹는데 김밥이 자꾸 자를 때 터지더군요. 특히 참치김밥같이 좀 물기가 많은 김밥을 자를때는 더 잘 터지다보니 정상적인 김밥이 몇개 없는데 이렇게 김밥이 터질때 어떻게 하면 좋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김밥은 말고 난 뒤 5~10분 정도 잠시 둔 다음, 칼에 참기름이나 물을 살짝 묻혀 자르면 훨씬 깔끔하게 썰립니다.

    또 칼을 한 번 자를 때마다 깨끗이 닦아주면 밥이 덜 달라붙고 김이 찢어지는 것도 줄어듭니다.

    참치처럼 물기가 많은 재료는 물기를 충분히 제거한 뒤 넣고, 김밥을 너무 꽉 누르지 않게 말면 터지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채택된 답변
  • 김밥이 터지게 되면 그 김의 품질이 나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라면 김을 겹쳐서 두 장을 놓고 김밥을 말게 된 이후

    자르게 되면 김밥 터지는 것을 미연에

    예방할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