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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집안일과 육아를 하고 아내가 일을 하는 가정도 많은가요?

남편이 집안일과 육아를 하고 아내가 일을 하는 가정도 많은가요?

아내의 벌이가 더 좋아서 남편이 집안일이나 육아를 하는 경우도 많은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뽀얀굴뚝새243

    뽀얀굴뚝새243

    대부분은 맞벌이인데 어느 한쪽이 경제력이 좋다면 집안일과 바깥일을 분담해서 하는 것도 효율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한쪽을 더 밀어주고 남편이 가정일을 하는 경우도 본 것 같습니다. 누가 됐던 잘하는 것을 밀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가사노동도 무시못하고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이기에 절대 무시못할 일입니다. 더군다나 육아와 가사일을 병행하기란 쉽지 않은데 아내의 벌이가 월등하다면 남편이 집안일과 육아일을 전담하는 것도 현명한 선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채택된 답변
  • 요즘에는 남편이 집안에서 아이도 돌보고 살림도 하는 분들이 예전에 비해 많이 늘어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부분 맞벌이 하시는 분들이 많지만 집안에서 전업으로 하시는 남편도 분명 늘고 있습니다.

  • 과거를 기준으로 판단한다면 예전보다는 많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비율로 따지자면

    남자가 전업주부를 하고 여자가 생계를 꾸려가는 가정은 현실에서 많진 않고 실제 찾아보기 힘듭니다

    과거를 기준으로는 많다

    비율로 따지면 적다

    이렇게 답변드리면 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주신 질문에 대한 정답은 없지만 남편이 집안일이나 육아를 하는 가정이 과거보다 확실히 많아지고 있는 요즘 인 것 같습니다.

    맞벌이 구조가 보편화 되고, 여성 고소득 직군이 증가함에 따라 가치관이 변화되었기 때문 이라고 생각 합니다.

    남편이 집안일과 육아를 하는건 아직 흔한 구조는 아니지만 특별한 경우도 아니라고 생각 됩니다 ^^

  • 네, 남편이 집안일과 육아를 전담하고 아내가 주 소득원이 되는 가정은 예전보다 점점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특히 아내의 소득이 더 높거나 직업 안정성이 클 경우, 경제적 효율을 고려해 역할을 나누는 경우가 있습니다.

    맞벌이 가정에서도 남편이 육아휴직을 사용하거나 일정 기간 전업으로 육아를 맡는 사례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다만 전체 가정 중 비율로 보면 아직은 전통적인 역할 분담이 더 많은 편입니다.

    사회 인식도 점차 변화하고 있어, 소득과 상황에 맞춘 유연한 역할 분담이 자연스러워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