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알고 지내는 지인이 많은데 경조사 부조금 내는 기준은 어떻게 정해야 할까요?

남편이 알고 지내는 형님이니 지인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러다보니 부고장, 청첩장 등 모발일도 문자로 많이 온다고

합니다.

만난다고 친하다고 다 참석할 수도 없고 안가기도 그렇고

참 난감하다고 하는데, 지인의 경조사 참석 여부는 어떤 기준으로

정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부탁 드립니다.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기준은 내가 살아가면서 도음을 주고 받고 진정성있게 오래 보왔던 사람들은 참석해야겠죠

    그냥 얼굴만 알고 인사하는 정도라면 굳이 않가셔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연락하는 횟수나 마나는 횟수등으로 기준을 정한다던지 아니면 본인이 어느정도 기준을 있을겁니다

    참석안하면 5만원 참석하면 10만원을 기준으로하면될것같아요

  • 만나지 않는데 직장동료나 막 이런거라면 참석 안하고 5만원

    애매하게 친하면 참석하고 10만원

    친하면 참석하고 그 이상으로 봅니다.

  • 안녕하세요

    일단 연락하는기준과 만나는 기준을보면

    자주연락하고 자주 보는사람은 10만원이상에 참석

    한달에 한두번 연락하고 친구면 10만원 지인이면 참석하지않고 5만원 저는 이런식을 정합니다

  • 이 기준은 남편이 정해야 할 문제라 더 힘든 측면이 있습니다. 모든 곳에 참석하면 골치가 아파지고 돈의 지출이 너무 많아집니다. 그러니 남편과 잘 상의하셔야 합니다. 막상 님의 경조사일 때 부를만한 손님들 정도로만 경조사를 챙기는 것도 방법입니다. 나는 가고 저쪽은 안오면 열받는 상황이니까요. 그러니 범위를 좁히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 남편의 지인의 경우 경조사금은 얼마나 친하느냐에 따라 그리고 사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보통 오만원에서 십만원이 적당할 것 같습니다.

  • 제 3자를 거쳐서 알게 되는 경조사는 그냥 지나치고 자주 만나는 지인은 참석을 하고 특별한 날 이면 만나지 않는 지인은 돈만 보내고 있는게 제 방식입니다

  • 남편분께는 아는 형님이자 지인들이겠지만

    사실상 질문자님께는 그냥 남이라고 보는게 맞죠.

    남편지인이라고 해서 모두 가려고 하시면

    부담되고 그렇다고 안가자니 기준을 정하기도 어렵죠.

    배우자분과 상의를 해보시고

    정말 중요한 사람이라면 가고

    아니면 아닌것으로 어느정도 선을 정하고

    배우자분과 함께 판단을 해보시는걸 권장드립니다만...

    의견이 분명 갈릴가능성이 높아

    걱정도 되네요.

  • 안녕하세요 순박한콘도르66입니다

    저도 그런고민 많이하는데요

    어짜피 상부상조니깐 오셨던거는 가고

    서로 처음인거 가시고

    조사는 꼭참석해는게좋아요

  • 경조사가 많아 지출이 많으시겠습니다

    정종사 참여 여부는 아무래도 남편분의 친분 여하에 달린 것 같습니다

    정교사가 과도하게 많다면 사실 이런 기회에 인간관계 정리도 좀 필요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