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날에 먹는 음식 추천을 받습니다 중복기념

내일이면 중복인데요.

복날에 뭐 드시나요?

1. 삼계탕

2. 치킴

3. 오리백숙

4. 맛있는걸로

복날이

왜 복날일까여?

아는 분들의 답변과 각자의 의견 기다립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일이 벌써 중복인가 보네요. 저는 초복과 중복 말복에는 항상 삼계탕을 먹습니다. 제가 닭을 좋아 해서 그런지 다른 보양식은 잘 안먹어도 치킨과 삼계탕은 자주 먹는것 같아요. 다른 사람들은 복날에 장어나 오리 백숙도 많이 드시는것 같은데 저는 별로 맛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초복 중복 말복날이 되면 삼계탕을 먹고 한달에 3번에서 4번 정도는 치킨을 배달 시켜 먹습니다. 그리고 복날은 옛날 사람들이 초복 중복 말복 이렇게 3복을 가르켜 간단하게 복날이라고 불렀던 거라고 하네요. 더위가 심해 몸이 지치고 허해서 보양식을 먹고 기력을 회복하기 위해 무더운 여름철에는 초복과 중복 그리고 말복에 걸쳐 몸보신을 하는 날로 정해 놓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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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초복에 삼계탕을 먹어서 중복에는 닭볶으탕을 먹으려고 하는데 질문자님도 삼계탕이나 닭볶음탕이 어떨까요.

    지넌주에 부모님과 보양식으로 연포탕을 먹었는데 복날은 아니었지만 맛있게 먹었습니다.

    보양식으로 연포탕도 추천합니다.

  • 벌써 중복이네요 삼계탕을 지난초복에

    먹었었는데 그냥 이번에는 치킨 시켜서

    맥주와 시원하게 먹을생각입니다 날씨가

    너무덥고 습해서 뭐만들어먹을 기력이없네요

    그냥치킨 배달하려고요

  • 복날은 더위가 제일 심한 날을 말하잖아요.

    가을 기운, 사람도 엎드려 몸을 사리고 쉬어가는 날이라는 의미로 복날이라고 한다고 해요.

    저는 중복에 삼계탕을 먹으려고 합니다.

    초복에 추어탕을 먹어서 중복에는 꼭 삼계탕 먹으려고 해요.

    복날에 삼계탕 안먹으면 허전하잖아요.

  • 복날 하면 삼계탕이 제일 먼저 생각나긴 하죠!

    닭을 먹어야겠다 하면 

    닭도리탕이나 닭계장 , 치킨도 생각나고 

    닭아니여도 괜찮다 하면

    갈비탕, 추어탕, 염소탕 같이 기력보충 할수있는 음식이나 

    오리고기 (훈제나 주물럭) , 낙지볶음 같은것도 기력보충 될것같아요! 

    저는 닭볶음탕 먹을겁니다!

  • 개인적으로 퇴근 후에 기름 짜글한 치킨에 맥주 추천 드립니다!

    오늘 불금이니 퇴근 후에 맥주와 함께 즐기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 7월 25일은 초복에 이은 중복입니다.

    사실 저희 집에선 초복을 신경써서 챙기고

    그 다음 중복, 말복은 별로 크게 신경쓰지 않는데

    요번에는 삼계탕과 비슷한

    닭곰탕을 끓여서 먹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