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지만 재미없는 삶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꾸준히 운동하면서 어느정도의 식단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가끔씩 이렇게 사는게 맞나 싶기도 하고 맛있는거 먹으러다니고 즐기는 삶이 더 행복한 것 같기도하고 그런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천리길도 한걸음부터입니다.

      열심히 식단관리도 하시고 운동도 하시니, 1주일에 한번은 '치팅데이'를 가져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다이어트를 하며 식단 관리를 하다가 먹고 싶은 음식을 먹는 날로, 부족했던 탄수화물을 보충해 주시면 됩니다.

      운동도 즐기면서 하시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간사한비버32입니다.

      가끔은 말씀하신 것처럼 즐기는 삶도 괜챃은 것 같아요. 너무 식단만 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보다는 가끔의 일탈도 분명히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 시긴과 금전적 여유는 되지만 몸이 따라주지 못해 못 즐기는 분들이 많다고해요. 대부분 남들과 같은 직장 생활에 쫓기고 몸을 방치 했다고 하네요.


      지금의 패턴이 반복 되기에 그렇게 느낄 수 있지만

      건강함을 취미나 레포츠로 연결시키시면 남들의 부러움을 사는 라이프가 되실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의로운꾀꼬리278입니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인생은 재미가 없어지는 것 같습니다

      목적이 맞는 사람들과 같이 어울리며 시간을 보내는 갓도 좋은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느긋한비버185입니다.

      꾸준한 루틴만으로 인생이 완성되지는 않는 것 같아요. 둘 사이의 균형을 잘 지키시는게 좋습니다!

      즐기기만 하는 상태에서 관리를 하는 건 정말 어렵잖아요. 꾸준히 운동하고 식단을 지키는 게 쉬운 일이 아닐 것 같은데, 그렇다면 이젠 가끔은 좀 즐길 때가 된 거 아닐까요?

    • 안녕하세요. 기쁜멧토끼170입니다.

      저는 양쪽을 같이 겸하는 게 행복하다고 생각해서 건강을 위한 운동도 하지만 음주가무도 함께 겸하려고 노력합니다.

      결국 사는 것은 재미있게 살려고 하는 것인데 건강만 생각하기에는 재미가 너무 없더라구요.,

      요즘 연예인인 김종국씨가 맛난거 먹으면서 운동한다고 하는데 저도 이렇게 심하게 운동은 안하지만 비슷한 마인드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