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돈을 아끼고 돈을 잘안쓰는 사람을

우리가 돈을 아끼고 돈을잘안쓰누 사람을 보고 짠돌이

짠순이 이렇게 소금으로 비유를하는데 왜 소금으로

비유하게 되었나요?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소금이 음식에 꼭 필요하지만, 과하게 넣으면 오히려 음식을 망치기 때문이에요.

    마찬가지로 돈을 너무 아끼고 돈 쓰는 것을 꺼려하는 사람들도 때로는 현명하지 않은 선택을 하게 되죠. 생활의 즐거움을 누리지 못하고 지나치게 인색하게 행동하는 것 말이에요.그래서 이런 사람들을 '짠돌이'나 '짠순이'라고 부르며 소금 비유로 표현하는 거죠. 적절한 수준에서 돈을 쓰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 근거가 있는 이야기인지 모르겠으나 아마 밥먹을 때 소금만 있어도 다른 반찬이 필요없으니

    여기에서 짜다는 표현이 유래가 된 것 같습니다.

    또 짜다의 사전적인 의미가 인색하다라는 의미가 있구요

    왜 그런 의미가 있는지 밝혀진바가 없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짠돌이와 짠순이는 인천출신 구두쇠를 가르키는 말입니다. 인천에 바다가 있어 그런말을 쓰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 수고하셨습니다.

  • 짠돌이는 매우 흔한, 어원이 불분명한 단어들 중 하나 입니다만

    그나마 정설이라 할 만 한 것은

    소금은 살아가는데 필수적인 것이라

    화폐가 있기 한 참 전 부터 중요한 역할을 했기 때문에

    그런 소금을 아껴서 짠거=구두쇠 란 이미지가 생겼단 것입니다

    자린고비 이야기는 아시죠? 그것도 짠것을 이용한 구두쇠의 이야기죠

  • "짠돌이"와 "짠순이"라는 표현은 소금의 특성과 관련이 있습니다. 소금은 음식의 맛을 내는 중요한 재료지만, 너무 많이 사용하면 오히려 음식의 맛을 해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돈을 아끼고 절약하는 사람들을 소금에 비유함으로써, 그들의 절약정신이 지나치게 강할 경우 다른 사람들에게 불편을 줄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즉, 소금이 적당히 사용될 때는 유용하지만, 과하게 사용되면 좋지 않듯이, 지나친 절약도 사회적 관계나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서 비유가 생긴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