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에는 아침저녁과 낮의 기온 차가 커지면서 몸의 자율신경계가 체온을 조절하느라 에너지를 소모하여 면역력이 쉽게 떨어집니다. 거기에 공기가 건조해지면 코와 목의 호흡기 점막이 마르면서 외부에서 침투하는 감기 바이러스를 차단하는 일차 방어선이 약해집니다. 예방법으로는 잘자고 잘먹고 얇은 옷을 여러 겹 겹쳐 입어 적정 체온을 유지하고 실내 습도를 40~60%로 맞추며 따뜻한 물을 자주 마시고 외출 후 30초 이상 손을 깨끗이 씻는 것이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