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시간에 운동을 한 후, 상쾌하게 샤워하고 바로 주무시는 건 어떨까요?
잠도 잘 오게 될테고, 고강도의 운동을 하면서 몸이 고단하여 술 생각할 틈이 없지 않을까 싶어요.
또 운동을 하다보면 욕심이 생겨서 근육량 늘리기, 혹은 몸무게 줄이기와 같은 목표가 생길 수 있으니, 목표를 정하고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다보면 술 생각이 줄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도 맥주를 정말 좋아해서 밤만 되면 맥주 한 캔을 마시곤 했었는데, 건강을 생각해서 또 줄이다보니 예전만큼은 마시지 않게 되는 것 같아요.
술을 먹는 것도 습관인 것 같습니다.
다른 일에 집중하고, 여러번 술의 유혹에서 이겨내시다보면 술 생각이 예전만큼은 나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