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
50대 후반에는 새 기술을 처음 배우는 직업보다 경험을 활용할 수 있는 관리형 직무가 현실적으로 유리합니다. 따라서 단순노무보다는 시설관리·운전·영업관리·기술보조·현장관리 계열로 접근하는 것이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지금 시장은 나이보다도 꾸준함과 건강 상태가 더 중요해지고 있어서, 당장 큰돈을 버는 직업을 찾기보다 향후 지속 가능한 분야를 정해서 자격증이나 경력을 조금씩 쌓는 전략이 현실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전문자격증이 필요한 직무가 각광받고 있으나, 이 경우에도 경험이 필요하다는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