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에는 더위와 습도, 땀이 겹치면서 이마의 피지가 갑자기 많아질 수 있습니다. 아침과 저녁에 순한 거품 세안제로만 씻고 낮에는 반복 세안보다 기름종이로 가볍게 눟러 제거해 주세요. 보습제와 자외선차당데은 오일프리•논코메도제닉 제품이 적합하며, 강한 스크럽이나 알코올 토너는 오히려 자극과 유분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붉음, 가려움, 각질이 동반되거나 여드름이 갑자시 심해지면 지루피부염이니 여드름여부를 피부과에서 검사해 보시는 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