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예의없는 행동의 기준 제가 예민보스일까요

조용한 사무실에서 본인 트름 마렵다고 조그만소리로 꺽 하는것도아니고 큰소리로 길고 본인은아주시원하게 꺼~~~~억 하는거 진짜 정신질환아닌가요

나이가많긴합니다...60대초반

나이를떠나서 진짜 듣는사람은 기분이 ㅈ같아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본인 트름 마렵다고 조용한 사무실에서 큰소리 하는건

    예의가 아니죠 !! 예민한게 아니고 정상입니다

    어느 누가 그런 예절머리 없는짓을 하나요?

    바로 한소리 햇을듯 합니다 나이많던 적던 그건 예의 범절에 어긋납니다 그건매너가 아니죠

    반대로 누가 그렇게 해봐요 그럼 그 당사자는 아무소리 안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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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사무실은 여러 직원들 함께 생활하는 공간이기에 서로 배려하고 기본적 매너 중요한데 그 60대 초반은 이기주의 성향 강하고 내 나이나 직급에서는 해도 된다라고 착각하는거 같습니다. 본인은 시원하지만 듣는 사람들은 불쾌하다는 사실조차 모르고 있을수도 있으며 최고 상급자에게 별도 말씀드려서 못하게해야 합니다.

  • 솔직히 사람이라면 다 하는 거라고는 하지만.

    그러는건 아닌 것 같아요.

    다른 사람들 비위상하는 행동같기도 하고 이기적이기도 하고 좀 그러네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매너가 없는 노인입니다.나이먹고 본인이 하고싶은데로 하는것이죠.개매너입니다.나가서 하고 오던가 아니면 참던가 해야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