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주변에 서로 성격이 안 맞아서 같은 사무실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서로 말도 안 하는 동료들이 있습니다.
옆에서 본 바로는 본인들 각자는 스트레스 받는 것도 있겠지만, 각자 성인이니 각자 자기 할 일들만 하면서 지내더라구요.
옆자리 동료가 마음에 안 든다고 회사를 그만둘수는 없으니까요.
결론은 정 성격이 안 맞으면 적당히 무시하고 자기 할 일만 열심히 하시면 된다 입니다.
물론 이 경우 제3자인 다른 동료들께는 더 잘하도록 하세요.
사이 안 좋은 두 사람 때문에 다른 동료들이 무척 불편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