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지방의회 의원을 이대로 방치해도 될까요?

지방의회 의원 없애도 될까요?

지방의회 의원이 지방을 위해 일하기 보다는 서로 이권 싸움이나 세금낭비로 비춰지는데, 과연 이대로 방치해도 될까요?

여러분의 현명한 선택을 부탁드리겠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나라 지방자치제는 1995년 7월 1일에 출범하여 지금까지 시행되고 있는데요. 질문자님의 지적 뿐 아니라 해외 연수라는 미명 하에 세금으로 여행을 즐기는 것도 문제가 되고 있지요.

    지방의회 의원 즉, 도의원 시의원 뿐만아니라 국회의원 들도 선거 때만 얼굴 보이고 그 이후에는 코빼기도 안비치다가 본인들 아쉬울 때만 잠깐 나타나기도 하는 계륵같은 존재 같습니다.

    우리나라가 의회 민주주의이기 때문이지요.

    이들의 특혜를 줄이고 의원 수도 대폭 줄이면 좋은데요. 이런 법 개정을 국회의원이 해야하는데 가재는 게편이라고 이들은 본인들의 특권을 줄일려는 행위는 절대 안할겁니다.

    일반 시민 국민들이 할 수 있는 것은 상식있는 후보에게 투표하여 상식이 통하는 나라를 만들게 하는 것이 최고인거 같습니다.

  • 처음 지방자치제가 시작할 때는

    지방의원이 무보수 명예직이었습니다

    그런데 지방의원들도 지방예산을 관리하고

    힘이 점점 커지기 시작하니 결국

    지금처럼 되군요

    요즘처럼 교통, 통신이 발전한 시대에서는

    굳이 지방자치가 필요할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또다른 특권층들이 생긴 것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리셔 지방의회가 있을 이유가 크지 않다고 보기는 합니다.

    있으나 없으나 지방의회가 하는 일을 다른 걸로 대체할 수 있을만한건 얼마든지 많습니다.

  • 개인적으로 지방의회 의원들은 자원봉사개념으로 하는게 맞습니다. 무슨 자기들이 정책적인 결정을 다하는 것마냥 공약을보면 대통령 도지사들과 내용으 똑같습니다. 정말 불필요하고 어깨에 힘주고 다니는 모습을 보면 가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