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친구들간에 경제적 여유가 있는 사람이 다 내는 경우도 있고 돌아가면서 내는 것이 일반적인 것 같습니다. 한 두번도 아니고 매번 자기 돈은 안 쓰고 얻어먹는 것처럼 비춰지면 친구든 지인이든 거리가 멀어질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일단 그 친구가 성품이 어떤지 미안해하고는 있는지 태도를 더 지켜보고 정말 자기 돈만 아깝고 다른 친구에게 폐만 끼치는 행동을 한다면 거리를 둬야 하는 유형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바로 내치기보다는 우선 충고를 해서 개선하는지 여부를 보고 판단해도 늦지 않을 것 같습니다. 나름 사정이 있을 수 있고 친구들이 좋아서 만나고 나름의 생각이 있을 수도 있으니 지켜보고 판단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