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방학이 끝나기 전에 읽을만한 소설 추천해주세요!

방학이라 시간이 많아서 책을 읽으려고 하는데, 어떤 책이 좋을까 고민이에요,, 청소년 소설? 을 주로 읽고 싶어요! 너무 어두운 내용이나 망사랑? 같은것만 아니면 괜찮아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 재미있게 읽은 청소년 소설 추천드릴게요!

    박지리, <합체>

    한정영, <소녀 퇴마사, 경성의 사라진 아이들>

    이꽃님,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루이스 새커, <구덩이>

    로이스 로리, <기억 전달자>

  • 아 큰일났네 다들 생산적인걸 추천해주잖아.....

    나름 어엿한 사회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인소의세계 랑 화산귀환 재밌습니다.

    히히히히 즐거운방학 최고

    라고 생각합니다.

    멋진 방학 응원합니다.

  • 삶의 방향을 잃었거나 잔잔한 위로가 필요할 때 읽기 좋은 인생 책 세 권입니다. 파울로 코엘료의 [연금술사]는 꿈을 찾는 여정을, 김수현의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는 일상 속 자존감을, 에디스 에바 이건의 [선택]은 내면의 치유와 자유를 선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