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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에 중2가 읽기좋은 책을 추천해주세요

방학동안 책을 읽으려하는데 어떤책이 좋을까요 장르는 상관없고 책 페이지는 200~700정도면 좋겠습니다 추천해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중학교 때 세계 고전 명작들을 다 읽었습니다. 

    예를 들어 , 세익스피어, 괴테 등 대문호들의 불후의 명작과 삼국지 등 전세계 베스트 셀러를 중학생, 고등학생 수준으로 된 책을 읽었어요. 정말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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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판타지 좋아하시나요? <해리포터 시리즈> 추천합니다. 아직 안 읽어보셨다면 방학 때 읽어보세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빠져들 책입니다. 

  • 방학동안 책을 읽어보려는 습관은 참좋은것

    같습니다 세계를건너 너에게갈께 순례주택

    이기적유전자 체리새우 등등 청소년추천도서에

    보시면 순위별로나와있는 도서로 추천드려요

  • 개인적으로 중학생 독서로 가야한다고 생각해요

    성장 독서나 역사 독서 좀더 묵직한 청소년 소설같은 장르로 말이죠

    이건 좀더 멀리보는 안목도 길러주는 것도

    중요하단 말이죠

    =나미야 잡학점의 기적 과 오백년째 열다섯

    성장소설을 추천해요

    그리고 책을 좋아하는것 같으니

    삼국지 잘아시죠?

    다시 한번 읽어보는것도 좋아요.

  • 청소년 필독도서 중에서 선정하여 알려드려요~

    1. 체리새우: 비밀글입니다. (황영미 / 200쪽)

    ​장르: 청소년 소설

    ​내용: 중학교 생활에서 가장 예민한 '친구 관계'와 '인맥'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단짝 무리에서 따돌림당할까 봐 눈치 보던 주인공이 스스로를 표현하며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진짜 중학생의 목소리로 현실감 있게 담아냈습니다.

    ​2. 죽이고 싶은 아이 (이꽃님 / 200쪽)

    ​장르: 미스터리 스릴러

    ​내용: 한 단짝 친구의 죽음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입니다. 소문과 왜곡된 진실이 사람을 어떻게 몰아가는지 다루며, 압도적인 몰입감 덕분에 앉은 자리에서 완독하기 아주 좋습니다.

    ​3. 14살에 시작하는 처음 인문학 (김경집 / 220쪽)

    ​장르: 인문 교양

    ​내용: 어렵고 딱딱한 철학이 아닌, 중학생 눈높이에서 "나는 누구인가", "세상을 어떤 시선으로 바라봐야 하는가"를 친절하게 안내해 주는 입문서입니다. 소설 외에 생각의 폭을 넓히고 싶을 때 추천합니다.

    ​4. 시간을 파는 상점 (김선영 / 240쪽)

    ​장르: 성장 판타지

    ​내용: 시간을 사고파는 온라인 카페를 개설한 주인공이 다양한 사람들의 의뢰를 해결하며 펼쳐지는 이야기입니다. '시간'의 의미와 가치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게 만들어, 방학 동안 내 시간을 어떻게 보낼지 되돌아보기 좋습니다.

    ​5. 순례 주택 (유은실 / 256쪽)

    ​장르: 현대 소설

    ​내용: 할아버지의 유산으로 빌라 '순례 주택'에 들어 살게 된 주인공 가족과 그곳 주민들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진정한 '어른'과 '상생'이 무엇인지, 물질적인 富보다 값진 행복을 생각해보게 만드는 유쾌하고 따뜻한 책입니다.

  • 원더 / 기억 전달자 / 헝거 게임 / 셜록홈즈 시리즈

    어린왕자 / 동물농장 / 모모 / 책 도둑

    팩트풀니스 / 사피엔스 / 코스모스 /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