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는 계속 바뀌겠죠 요즘은 식단관리를 하면서 정말 알아야 할것이 많은데 왜 내가 먹는 식재료에 관심이 없었을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영양제를 먹으면서 나에게 부족한 영양분과 건강수치들 그리고 식단에서 얼마나 많은 영양분을 채우고 있으며 흡수율이 어느정도인지 아는 사람은 영양제를 많이 먹지 않을겁니다 어떻게 영양을 채울지 아니까요 대부분 그냥 남들이 좋다는거 한번 먹어보는거죠 실상 하루에 먹는 영양분과 어떤 영양을 채워야 하는지는 모르고 먹는데 저도 그렇게 살았었죠 물건 살때는 쿠팡 네이버등 다 뒤져서 비교하고 천원이라도 싼곳을 찾으면서 정작 내몸에는 무지합니다 얼마전 검은콩의 단백질흡수율이 40%고 하루 단백질권장량은 체중과 같다는걸 알았습니다 즉 몸무게 60k의 성인은 60g의 단백질이 권장량이고 검은콩 60g을 삶아서 먹으면 25g정도 식물성단백질을 섭취하는 셈인데 나는 이때까지 무슨 기준으로 검은콩을 먹었을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희한하지 않습니까 건강걱정 하지 않는 사람은 없는데 정보도 없이 그냥 먹고 그렇게 살아왔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