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질문자님이 직접 만드신 샌드위치 아점과 든든한 저녁 조합은 참 알차고 건강해 보입니다. 저도 하루 세끼를 다 챙겨 먹기보다는 질문자님과 비슷하게 하루 두 끼와 간단한 간식 하나로 일상을 채우고 있습니다.
아침에는 보통 가볍게 물 한 잔이나 삶은달걀을 먹으면서 하루를 시작하고, 점심시간 즈음에 첫 끼니를 먹습니다. 질문자님처럼 직접 샌드위치를 만들어 드시는 것도 정말 건강하고 부지런한 습관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점심에 주로 밥, 반찬 위주의 가벼운 이반식을 먹고, 오후에 조금 출출해지면 견과류, 요거트, 과일같은 간단한 간식으로 가볍게 허기를 달래는 편입니다.
이렇게 중간에 간식을 챙겨 먹으면 저녁에 과식하는 것을 막아주어 몸이 한결 편안해지더라구요. 그리고 저녁에는 하루를 마무리하며 정성껏 차린 제대로 된 식사를 든든하게 먹습니다(단백질 위주로 먹는 것 같아요)
세 끼를 무조건 챙겨 먹는 것보다는 자신의 생활 패턴과 소화 상태에 맞춰서 두 끼와 건강한 간식을 조합해서 먹는 것이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쓰는데 좋은 것 같습니다.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