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초등학생 딸이랑 같이 갔는데 축의금을 얼마 해야 될까요?

신한 회사 동료 결혼식장이 갔다 딸을 데리고 갈려고 하는데 십 만원을 하는 게 나을까요 15 만원을 하는 게 나을까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 동료의 결혼식에 참석할 때 축의금 금액은 보통 관계의 친밀도와 참석 인원을 함께 고려해서 정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일반적으로 직장 동료 결혼식에 혼자 참석하는 경우에는 약 10만 원 정도를 하는 사람이 많다고 알려져 있는 것 같아요. 이는 너무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예의를 갖춘 금액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인 것 같아요.

    하지만 질문처럼 초등학생 딸과 함께 결혼식에 참석하게 된다면 상황이 조금 달라질 수 있는 것 같아요. 결혼식 축의금에는 축하의 의미도 있지만 식사 비용을 어느 정도 고려하는 문화도 있기 때문에 동반 인원이 있을 경우 금액을 조금 더 올리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이런 점을 생각해 보면 10만 원은 혼자 참석하는 기준에 가까워서 약간 적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성인 한 명과 아이 한 명이 함께 참석하는 상황이라면 15만 원 정도를 하는 것이 비교적 무난하게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있는 것 같아요. 너무 과하게 보이지도 않고, 동반 참석에 대한 예의를 갖춘 금액으로 생각될 수 있기 때문인 것 같아요. 반대로 20만 원 이상은 개인적으로 매우 친한 동료이거나 특별히 가까운 관계일 때 하는 경우가 많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아요.

    회사 동료 결혼식에 초등학생 딸과 함께 참석할 예정이라면 10만 원보다는 15만 원 정도가 조금 더 자연스럽고 무난한 선택일 가능성이 있는 것 같아요.

    채택 보상으로 12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보통 자녀와 같이 결혼식을 가면 자녀 음식값을 고려해서 축의금을 내는것이 일반적일거 같습니다. 10만원 정도면 되지않을까 생각되네요.

  • 친한 회사 동료분이시면 사실 10만원도 기분 나쁘게 생각하시지 않을 것 같지만 축하하는 마음을 더 담아 초등학생 자녀라면 15만원이 더 낫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물론 결혼식장이나 다양한 요소들을 고려해 보아야겠지만요~ 

  • 요즘 축의금 부담 많이되죠..

    보통 회사 동료 기준

    보통 관계는 5만원

    친한 동료는 10만원

    많이 친하면 10~20만원 사이 하는데요.

    요즘 식대가 비싸서

    친한 회사 동료라면

    금전적인 부담없다면 15만

    부담된다면 10만만 해도 될듯합니다.

  • 식권 2장 받으면 15만원 해야하지 않을까요ㅠㅠ 요즘 물가도 너무 비싸고요 식사포함 기본 축의금을 10만원 정도 할 거 같은데 친한 회사동료분이시고 따님도 데리고 가실거면 15만원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회사 동료와 사적으로도 친한 사이라면 자녀의 식대까지 고려하여 15만 원을 하시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자녀 동반 시 10만 원은 혼주 입장에서 식대를 제외하면 남는 것이 거의 없어 다소 부담을 줄 수 있는 금액입니다. 만약 동료와 아주 친한 사이가 아니거나 일반적인 예식장이라면 10만 원도 시례는 아니지만, 마음이 편치 않다면 15만 원을 추천드립니다. 초등학생도 성인과 동일하거나 70~80% 수준의 식대를 받는 경우가 많아 동반 참석 시에는 이를 반영하는 추세입니다. 결혼식장의 위치가 호텔이나 강남권 유명 웨딩홀이라면 식대가 10만 원을 넘는 경우가 많으니 15만 원 이상이 안전합니다. 반면 회사 사람들과 단체로 참석하거나 식사 대신 답례품을 받는 분위기라면 10만 원으로도 충분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