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이란을 비롯한 중동 지역에서 페르시아의 역사와 문화는 어떻게 기억되고 있는건가요?

오늘날 이란을 비롯한 많은 중동지역에서도 페르시아의 역사와 문화를 인지하고 있을텐데 현대의 사람들에게 있어서 어떻게 기억되고잇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란에서는 아직도 페르시아 시대를 엄청 자랑스럽게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키루스 대제나 다리우스 같은 왕들을 민족의 영웅으로 여기고 있고 페르시아 문화유산들도 많이 보존하려고 노력하는듯 합니다 그리고 다른 중동국가들도 페르시아가 워낙 큰 제국이었다보니 그 영향을 받은 문화나 언어가 남아있어서 어느정도는 인정하는 분위기인것같습니다 다만 아랍권에서는 이슬람 정복 이후의 역사를 더 중요하게 여기는 경향이 있어보입니다

  • 페르시아 문화와 역사를 잊는 나라는 이란입니다.

    페르시아 사람들이 오늘날의 이란사람이죠.

    그래서 중동에서 아랍인들과 이란인들은 종교와 역사적으로 구분이 되고있습니다.

  • 오늘날 이란은 페르시아의 후예로, 그 역사와 문화를 매우 자랑스럽게 여깁니다. 다른 중동 지역에서는 아랍 문화와 섞여 다르게 기억되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