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40중반~ 50대 초반 나이의 헬스강도

20대때 헬스 간간히 혼자 기구 위주로만 해봤지 맨몸운동을 아에 못하던 사람입니다.

운동을 지속하던 사람도 아니고 약 15년 이상을 운동하지 않다가 아이낳고 나이가 들어 살도찌고 허리 다리가 아파 건강을 위해 헬스를 등록하고 PT받고 있었는데 무릎이 아프더라구요 그레서 트레이너 분께 말씀 드려도.. 그냥 근육통이니 스트레칭 하고 운동하면 풀린다며.. 타고난 근력이 있다며 고중량으로 운동을 진행 하시더라구요

그러다가 너무 아파서 병원가니 염증이 심하다며 약을 먹고 있는데요 병원에서는

최대한 무릎 사용 하지 말라고 하시네요

한달정도 운동 쉬며 회복중에 있는데요

이럴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타고난 근력이 좋다며 운동을 안하던 사람이 80~100키로까지 하체 운동을 했는데요..

아프니 운동을 하기가 싫어 지네요...

그레도 다시 힘내서 운동할려고 합니다. 아이가 어려서 70대까지는 건강하고 싶네요

조언 부탁 드립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PT를 시작할 때나 운동을 배우려고 할 때, 선생님이 운동 관련해서 자격증이 있거나 학력이 있었는지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무릎이 계속 신경쓰이신다면 큰 근육을 키우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속근육을 단련시킬 수 있는 운동은 어떠신가요? 저도 잔 부상이 많은 사람이라 운동을 해도 체력이 금방 닳는 기분이 싫더라구요... 아니면 재활쪽으로 방향을 틀어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