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 지각해서 스스로한테 너무 화가 나요

오늘 알바에 지각을 했습니다. 큰 사고는 아니었는데도 스스로가 너무 한심하게 느껴지고 화가 납니다. 왜 이렇게 자기 자신한테 엄격해지는 걸까요? 어떻게 마음을 정리하는 게 좋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르바이트 지각 누구나 상황이 어찌 하다보면 한 번 쯤은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지나간 일이고 앞으로 일에 더 집중하면 된다고 생각해요. 크게 문제가 있었던 것도 아니기 때문에, 앞으로는 이런 지각 상황을 안만들기 위해서 여러 상황들도 검토해보고 오늘 왜 늦었는지 원인을 분석하여 앞으로는 그걸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면 됩니다~ 애초에 이런 고민을 한다는거 자체가 대견한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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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가 봤을땐 자기 자신에게 엄격해지는 건 책임감과 자기 기대치가 높기 때문이에요. 실수는 누구나 하며, 오늘 지각도 큰 문제로 확대하지 않는 시각이 필요합니다.

    마음을 정리하려면 실수 원인을 간단히 분석하고, 다음에는 어떻게 예방할지 계획하는 것이 좋습니다.

  • 생활하다보면 누구나 지각을 할수는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지각으로 인해 스트래스를 받고 화가 난다면 조금 더 일찍 서두르면 되지 않을까요~

  • 살면서 지각은한번쯤할수있어요. 자주반복되지만 않으시면될것같아요.지각이후에는 5분일찍 출발하시면 지각은안하실듯합니다

  • 자신에게 엄격한건 본인이 좀 더 완벽주의적인 성향이 있어서 그런게 아닐까요? 주변에 그런사람들보면 완벽주의적 성향이 강하더라구요

  • 스스로를 낮게 평가하지 않는 방법

    지각 후에도 실제로는 외부에서 그렇게 심각하게 보이지 않을 수 있어 과도한 자책은 피하라는 경고가 있습니다.

    즉, 지각했다는 사실만 인정하고 과도한 자책은 줄이는 방향으로 마음을 다잡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