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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오일을 교환할 때 정비소에서 권장하는 주기가 보통 5천 킬로미터인데, 돈을 조금 더 아끼려고 1만 킬로미터까지 꽉 채워서 타고 교환해도 차량 수명에 지장이 없을까요?

차를 산 지 얼마 안 되어서 정비소에 갔더니 엔진오일을 5,000km마다 갈아주는 게 제일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주변 지인들은 합성유를 넣으면 10,000km에 한 번씩 갈아도 충분하다고 해서 의견이 엇갈립니다. 비용도 은근히 부담스러운데 교환 주기를 조금 길게 잡고 만 킬로미터까지 타고 나서 엔진오일을 교체해도 정말 괜찮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 5,000 ~ 8,000 에서 많이 갈고있고

    저도 8천키로에 한번씩 가는데 얼마전에 시기 놓치고 바빠서 만키로 넘어서 갈았어요 

    차량 문제 없고 고장도 없어요! 다만 차 소리가 커질수는 있어요! 

    차 소리가 좀 커지더러구요~ 오일 갈고나면 조용해집니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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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자차 운전 30년 가까이 했습니다. 

    처음 살 때 빼고는 항상 1만키로 타고 엔진오일을 교체 했습니다. 차는 아무문제 없었고, 엔진고장 한번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