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500 얼마까지 넣어야 유리할까요? 세금이 많나요?

s/p500 얼마까지 넣어야 유리할까요? 세금이 많나요?

미국주식을 조금 하면서 s/p500에도 쫌 넣고 있는데 가장 꾸준한

수익을 주는거라 얼마나 넣어야 할지 고민입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S&P500을 산다는것은 ETF를 산다는 말인것으로 이해가 됩니다. 그러면 크게 두가지입니다. 국내상장거래소에서 상장되어있는 국내 자산운용사가 운용하는 S&P500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TF와 해외거래소에서 상장되어있는 ETF입니다.
    이경우 세금측면에선 국내에서 운용되는 S&P500 ETF가 유리합니다. 국내에서는 매매차익이 배당소득으로 분류가 되고 이에 15.4%가 과세가 되며 매매차익이 2000만원을 초과하게 되면 종합소득으로 합산이 되어 과세가 됩니다.
    반면 해외상장거래소에서 매매할경우 해외주식이랑 똑같이 분류가되기 때문에 250만원까지 비과세가 되며 초과분은 22%가 과세가 되는 구조로 금액이 얼마든 동일하게 22%입니다.
    다만 여기에서 중요한점이 있는데 ISA계좌나 IRP계좌를 활용하면 또 다릅니다. ISA계좌에선 국내상장되어있는 ETF를 살수 있기에 국내상장 S&P500추종 ETF를 사게될경우 배당과 이자소득이 200만원까지는 비과세가 되며 초과시에는 9.9%가 절세가 되기 때문이며, 그리고 IRP계좌에선 완전 비과세가 되며, 이후 55세이후에 연금을 탈때 3.3~5.5%만 세금이 부과됩니다.

    즉 결론적으로 IRP계좌에서 운용하는게 가장유리하며 두번쨰가 SIA계좌에서 국내상장의 S&P500 ETF를 매수하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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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백마탄환자가하는부동산님.

    S&P500은 얼마까지만 넣어야 유리한 상품은 아닙니다. 세금은 투자금액보다 어떤 계좌와 ETF를 이용하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미국 상장 S&P500 ETF는 매도해서 확정한 연간 해외주식 순이익에서 기본공제를 뺀 금액에 양도소득세가 적용됩니다. 반면 국내 상장 S&P500 ETF는 일반계좌보다 ISA나 연금계좌를 활용하면 절세에 유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세금 때문에 투자금액을 제한하기보다는 비상자금을 따로 확보하고, 장기간 사용하지 않을 돈을 꾸준히 적립하는 방식이 좋습니다.

    결국 S&P500은 투자금 규모보다 장기투자 여부와 절세계좌 활용이 더 중요합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우상향이 예상되는 상품이라서 여유자금 범위 내에서 최대한 넣는것을 권장드리지만, 국내 상장 ETF는 매매차익의 15.4%가 배당소득세로 과세되기 때문에 세금부담을 줄이고 싶으시다면 연금저축펀드를 활용하시는 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많이 살수록 수익이 극대화되는 것이죠.

    배당소득세는 15.4%이며 ISA계좌를 통해 연간 2000만원 한도로 넣으시고 3년 만기후 200만원(서민형 400만원)까지 비과세, 이후 9.9% 분리과세 적용됩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S&P 500은 얼마까지 넣어야 유리한지에 대한 것으로

    일단 미국 증시에 투자를 하게 되면 1년에 250만원 이상 수익이 확정되면

    양도소득세를 내야 하고

    국내 증시에 상장이 된 S&P 500 지수 추종 ETF는

    개인이 투자하게 되면 세금이 나오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아는 한도에서 간단히 말씀드려볼게요

    &P 500은 '어떤 계좌'에서 '어느 정도의 금액'을 운용하느냐에 따라 세금 차이가 매우 커집니다. 미국 직투(VOO, IVV 등)와 국내 상장 ETF(ACE 미국S&P500, TIGER 미국S&P500 등)의 과세 방식이 전혀 다르기 때문입니다.

    # 세금 구조

    1. 해외직투(VOO, SPY 등)

    - 매매차익은 연 250만원 공제 후 22% 과세;

    - 배당은 미국에서 15% 원천징수 후에 국내서 연 2천만원 넘으면 종합과세 대상입니다

    2. 국내상장 S&P500 ETF (TIGER/KODEX 등)

    - 일반계좌의 매매차익과 배당에 15.4% 과세

    - ISA계좌 추천: 순이익 최대 500만원 비과세이고 초과분은9.9% 저율과세 합니다

    3. 연금저축,IRP

    - S&P500 투자 가능

    - 과세이연·나중에 연금세율(3.3~5.5%) 적용으로 복리에 유리합니다.

    ​ # 얼마까지 넣어야 가장 유리할까?

    ​자금의 성격과 기간에 따라 아래 순서로 납입 한도를 채워나가는 것이 절세 효과를 높이는 전략입니다.

    1. 연금저축펀드 (연 600만 원)

    ​- 목적: 노후 대비 및 즉각적인 연말정산 환급

    ​- 혜택: 연 600만 원 납입 시 연말정산에서 79만 2천 원~99만 원(13.2%~16.5%)을 즉시 환급받습니다.

    ​- 전략: 매월 50만 원씩 국내 상장 S&P 500 ETF를 매수합니다. 55세 이후 연금으로 수령할 때까지 세금을 단 1원도 안 내고(과세이연), 수령 시에도 3.3%~5.5%의 저율 과세만 적용받습니다.

    ​2. ISA 계좌 (연 2,000만 원 / 최대 1억 원)

    ​- 목적: 3~5년 후 목돈 마련 (전세금, 내 집 마련, 이사 등)

    - ​혜택: 발생한 수익 중 200만 원(서민형은 400만 원)까지 비과세, 초과분은 15.4%가 아닌 9.9% 저율 분리과세됩니다.

    - ​전략: 연금저축 한도를 채운 후 여유 자금이 있다면 ISA 계좌에서 국내 상장 S&P 500 ETF를 담으시면 됩니다.

    ​3. 미국 주식 직접 투자 (연 수익 250만 원 이내)

    - ​목적: 언제든 출금 가능한 유동성 자금

    ​- 혜택: 매년 발생한 양도차익의 250만 원까지 세금이 0원입니다.

    ​- 전략: VOO나 SPY 같은 미국 직투 종목은 매년 확정 수익(매매차익)이 250만 원 안팎이 되도록만 운용(필요시 분할 매도 후 재매수)하는 것이 세금 측면에서 유리합니다. 250만 원이 넘어가는 수익은 22%를 세금으로 내야 합니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S&P500은 전체 투자 자산의 50~70% 내외를 핵심 자산으로 담아가는 것이 가장 무난하고 안정적이라고 생각 합니다.

    미국 나스닥 시장에서 직접투자 하는 경우 연 250만원 수익까지 비과세 이며, 수익이 250만원 초과한 금액은 22%가 과세됩니다.

    개인적으로는 50% 를 분배하고, 나머지 50%는 개별 기술주나 고성장 자산에 배분하는 전략을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반계좌로 투자하시면 S&P500의 시세차익은 양도소득세로 과세가 됩니다. 매년 250만원 공제 금액을 제외하고, 나머지 금액은 시세차익의 22%가 과세됩니다.

    이러한 과세를 줄이기 위해 연금계좌나 ISA 계좌를 활용하여 국내상장 미국주식 ETF(S&P500)을 많이 선택하시더라구요. 물론, 국내 증권사에 수수료를 내야 하지만, 패시브 투자인 S&P500과 같은 ETF는 운용비용이 저렴해서 나름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