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마다 마감 시간이 다르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커피가 되는 지 물어볼 수는 있어요. 그러면 마감이 다돼서 안될 것 같다고 말씀드리면 됩니다. 너무 안좋게 보시는 것 보다는 정말 커피가 먹고 싶어서 물어볼 수도 있고 마감이 안됐을 수도 있으니 혹시나 하고 여쭤볼 수도 있구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마감시간인 것을 알지만 혹시 하는 마음에 물어보는 걸거에요. 예의있게 말씀하시면 정중하게 안된다고 해주시면 됩니다! 거의 다 죄송한 마음에 물어보는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