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의 맛을 결정하는 손맛 손맛은 타고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요리를 만들때 중요한게 요리를 만드는 사람의 손맛인것 같은데요.

같은 재료로 같은 레시피를 사용해서 만든 음식이어도 사람에 따라 맛이 틀려지는걸 보면 사람의 손맛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수 있는것 같습니다. 이런 손맛은 타고 나야되는 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리같은 경우에는 사실 요리사의 손맛에 따라 요리의 맛이 결정되는데요 그리고 요리는

    보통 어느정도 감각이 타고 나는것도 있지만 부단한 노력으로 되는 경우도 많은것 같아요

    즉 타고나는 손맛 50프로 그리고 노력 50프로 정도 보면 될것 같아요

  • 요리에서 손 맛은 어느정도 타고 나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처럼 같은 재료를 같은 방식으로 요리를 해도 정말 맛있게 하는 사람은 요리 하는데 타고나는 것으로 무게 측정하지 않고 손으로 대충 맞추어도 맛 있습니다.

  • 손맛은 어느 정도 타고나는 감각도 있지만 대부분은 경험과 반복에서 생기는 것 같아요. 재료의 상태나 불 조절, 간 맞추는 타이밍 같은 게 손에 익으면서 자연스럽게 자기만의 스타일이 생기거든요. 같은 레시피라도 미묘한 차이를 만드는 건 결국 그 사람이 얼마나 요리를 자주 하고 감각적으로 접근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손맛은 타고난 재능보다는 익숙함과 정성이 더 크게 작용한다고 생각해요. 저도 요리할 때마다 조금씩 다르게 나오는 걸 보면 손맛은 계속 만들어지는 거라고 느껴요.

  • 보통 손맛이라는 하는 것도 결국에는 요리 센스라고 생각하는데 요리 센스는 요리를 하다보면 늘어난다고 생각합니다. 일반인에서의 손맛은 실력이 늘어나는데 다만 최고 쉐프 정도의 손맛은 타고나는 부분도 크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