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친한 친구들과 약속을 잡아서 놀이공원이나 기분전화을 할수 있는 곳을 가는것도 괜찮다고 생각하구요! 아님 애니나 만화 덕질이 참 재밌어요! 한번 빠지면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게 봅니다! 전 학생인데 반복되는 일상이 감사하면서도 힘들고 공허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래도 살다보면 분명 재밌는 일들이 펼쳐질지도 모르니까 우리 힘내봐요!! 아 그리고 과거 추억이 담긴 동네를 산책하는것도 기분전환에 좋더라고요? 과거 추억도 생각나면서 힘이나는 느낌? 노래를 들으면서요!! 얼른 회복하시고 기분이 나아졌음 좋겠네요! 좋은하루 보내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