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다리 건너 만난 사람이 돈을 빌려달라고 하면 어떻게 하나요?
한다리 건너서 형님뻘인 사람을 만나게 되었는데,
나이는 9살 많습니다.
단 둘이 만나는 것은 아니고,
술자리에서 한다리 역할을 하는 사람을 통해서 보게 되는 정도,
그러기를 대략 4번 정도..
대화는 의외로 잘 통합니다.
어느날 술자리에서 다들 담배태우러 갈때,
그 형님이 나에게 20만원 정도 빌려줄 수 없냐?고 부탁하더군요.
처음에는 당황했지만,
[ 10만원 밖에 없는데, 그거라도 빌려드릴까요? ]
나중에 중간에서 다리 역할을 하는 사람이 그 말을 듣고 어이가 없어서 노발대발하더군요.
여러 사람들한테 돈빌리러 다닌다고..
절대 빌려주지 말라고..
내가 너무 순진한건가요?
35개의 답변이 있어요!
한사람 건너 알게된 형님이라는 사람이 20만원이 없어서 9살이나 적은 잘 알지도 모르는 사람에게 빌려달라고 하는것은 아닌것 같네요, 못받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빌려주셔도 되구요
돈은 사실 친한 사이에서도 빌려주는 게 아닙니다. 특히 소액을 빌려달라고 할 때 부담이 없는 금액이라는 생각 때문에
빌려주는 경향이 있는데, 그게 불행의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돈 빌려달라는 부탁을 받으면 얼버무리고 무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족이나 친구라면 그냥 주고 말 수 있지만 한 다리 건너서 만난 사람은 그 돈거래로 인해서 사람도 잃고 돈도 잃을 확률이 높습니다. 돈거래는 신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돈을 빌려달라는 요청은 신중하게 고려해야 해요. 상대방과의 관계가 깊지 않다면, 빌려주지 않는 게 좋습니다. 특히 중간에서 다리 역할을 하는 사람의 조언을 듣는 것도 중요해요. 순진하다고 생각할 필요 없고, 자신의 가치를 지키는 게 우선이에요!
금전 관계는 부모 자식 간에도 하지 말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인간관계 박살내는 것입니다. 그런데 중간 건너서 만난 사람이 돈을 빌려달라고 하면 한방에 냉정하게 거절하는 것이 맞는겁니다. 10만 원 정도 빌려준 거 같은데 싸게 인생 공부했다고 생각하시고 금전관계는 그 누구와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4번 만나고 돈을 빌려달라는 건 무리한 부탁입니다
그리고 애매한 금액인 20만원은 솔직히 빌려줘도 받지도 못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보통 저런식으로 돈을 떼먹는 사람들은
안 빌려주기 애매한 금액을 여러사람들한테 부탁을 하는데
주변에서 말씀하시는 걸 보면 빌려주시면 안될 것 같습니다
절대 못받을 돈이에요.그냥 주시려면 드린다고 하고 주셔야 하는 유형의 사람이네요.그분
빌리는것이 아니라 주라는 거에요.진짜 받을생각 없다면 주십시요.이십만원은 현카든 보험대출이든 본인 스스로 해결가능한 금액이고 반면에 거기서도 만들지 못하는 신용상태라면 더 빌려주시면 안될 것 같아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한다리 건너 돈을빌려달라고 하는분은 절대 빌려주지않습니다.친해도 빌려주지않구요.나이먹고 10만원도 없어서 빌릴정도면 그사람을 만나지않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
안 빌려주는것이 좋습니다 돈을 빌려달라고 말하는건 굉장히 조심스러운일입니다 친한 진구사이라도 그런말 쉽게 못합니다 안 받아도 괜찮다고 생각한다면 또 그만큼만 하세요 한번쯤만으로 충분합니다
아무리 친한 사이라도 금전적으로 빌려달라는 건 신중히 고민하셔야 합니다. 잘못하면 큰일이 날 수 있기 때문에 돈과 관련된 부분에서는 민감하게 생각을 해야합니다.
자칫 내 모든 재산을 잃을 수 있기 때문에 민감하고 신중하게 생각하기 바랍니다.
그냥 대놓고 말씀드리자면 왜 빌려주는지 모르겠네요
직접적으로 아는 지인도 아닌데 말이죠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도 잘 모르는데 돈거래는 안하시는게 좋습니다
물론 완전 친한 지인끼리도 돈거래는 조심스러운 법입니다
혹시라도 또 같은 일이 반복된다면 그땐 절대 빌려주지 마시길 바랍니다
세상은 착한 사람을 더 이용해 먹습니다.건너건너 사람에게까지 돈 얘길 할 정도의 사람이라면 멀리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친해도 돈 얘기는 힘든 법이니까요
20 필요하면당장 하루저녁 대리기사님, 배달 알바라도 할 생각을 해야지 그건 아닌 듯 합니다.
그사람 멀리 하세요
왠만하면 지인이든 가족이든, 돈이 왔다갔다 하지 않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돈 거래를 시작하면서 관계가 이전처럼 유지되는 경우를 많이 못 본 것 같습니다. 사이가 틀어지는 경우를 많이 봐왔습니다.
돈을 빌려줄 때는 ‘이 사람에게 이 정도 돈은 못 받아도 된다, 이 정도는 그냥 준다고 생각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주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친구 사이에도 금전 거래는 쉽게 하는 것이 아니라고 하는데 지인의 지인에게 소액을 빌려주는 것은 돌려 받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인연이 아니라고 생각하시고 선을 그으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자분이 나이가 얼마인지 모르겠지만 너무나 순진하네요!
돈은 은행과 거래하는 겁니다!
투자는 본인취향대로 하고요.
은행을 개업한게 아니라면 가족지간에도 금전거래는 하지 않아야 서로 편하고 좋습니다.
60년 인생,, 살아 온 경험입니다!!!
돈거래는 않는게 좋답니다. 언제나 돈때문에 항상 문제가 되더라구요! 잘못되면 돈도 사람도 주변도 무두 불편해질테니까요! 친구와도 그럴지도 모르니까 거래는 않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한다리이든 두다리이든 돈을 빌려줄 때에는 못받을 각오하고 빌려줘야 합니다. 게다가 가족끼리는 돈을 빌려줘도 못받는 다 하더라도 괜찮지만 남은 언제돌려줄지 모르고 못받을 확률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돈 빌려줄때 못받을 생각하시고 빌려주세요
아니면 단호하게 거절하시고요
더군다나 한다리 건너아는사이에 돈빌려달라는건 아주 급하다는거고 돈 받기 힘들것이라는걸 알수있는데 왜 빌려주셨는지요
좋은 경험했다 생각하시고 그냥 그돈은 못받을거라고 생각하세요
네. 순진한 것 같아요. 그런 사람들이 돈을 빌리고 갚을 것이라 생각하시나요? 빌려줄때는 선의의 마음으로 빌려주지만 막상 받을 때에는 온갖 변명을 대며 안 돌려줄걸요. 정말 차일피일 미루고 미루다가 돌려주면 그것도 감사하겠네요. 그냥 삥뜯는 거라면 차라리 속이라도 시원하죠.
아니 얼마나 친하다고 돈을 빌리고 그나이에 뭘했는데 그만한돈이 없어서 빌리나요 챙피한것도 모르고 자기관리도 안된사람이네요
모든인간관계가 돈빌려줄 사람으로 보이나봐요
돈 빌리는거 습관이예요 그리고 작은 금액이라 안갚을 확율이 커요 그냥 연락하지마요 돈없다고하세요 한번 빌려주면 호국되서 계속 빌려달라할거예요 당신의 착한 성격을 파악했을겁니다
한다리 건너든 안건너든 사람과 사람사이엔 돈거래를 하면 안됩니다 . 꼭 빌려줘야된다는 상황이면
차용증이라는 증거를 남겨서라도 거래를 해야하는거지 그렇게 빌려주시면 안되요 .
당연히 빌려주면 안되죠
바로 친하지도 않는 사람이 대뜸 돈을 빌려달라고
하는데 이상하지 않나요
이런 부류들은 상습적으로 아무에게나 돈을
빌려달라고 합니다 이젠 만나지 않는 것이 낫습니다
많이 순진 하네요ㆍ깊게 잘 알지도 못하면서 돈을 빌려주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ㆍ얼마나 돈이 다급했으면 잘알지도 못하는 사람에게 돈을 빌려 달라고 하갰습니까 마는 그런사람은 돈을 잘 갚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