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핫뉴스실시간 인기검색어
아핫뉴스 화산 이미지
화산 아이콘 11
한동훈 윤리위 제명 반발
아하

경제

부동산

갈수록고운장조림
갈수록고운장조림

계약하고 싶은 집을 내집스캔으로 분석 했어요

계약 하고 싶은 집에 주인이 빚이 시세 보다 70%나 있고..가압류나 보증금 안 돌려 준 이력은 없지만 집을 담보대출로 잡아 놓으셨어요 이 집 이대로 계약 하는 게 맞을 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질문의 내용만으로 100%판단할수는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주택임대차시 대부분의 근저당이 있는게 사실이고, 전세의 경우 이러한 선순위 근저당 말소를 조건으로 계약을 진행하는게 일반적이라 위 부분만보고선 안전하다 위험하다를 판단할수 없습니다, 보통 전세보증금이 시세대 80%을 초과하고 해당 매물이 시세가 정확하지 않은 다세대, 빌라등이라면 고민이 될수 있지만, 아파트 매물로써 시세방어가 잘 되는 주택이라면 70%의 근저당이라도 사실상 앞에서 말한 상환조건부라면 임대차에 대한 위험성은 줄어들수 있습니다. 그리고 세입자 입장에서는 전입신고 가능과 보증보험 가입이 가능하다면 설령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보증보험을 통한 보증금 회수 가능한만큼 위 부분들의 가능여부를 확인하고 계약을 진행하시면 안전하다고 할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

    임대차의 경우 선순위 채권(저당권 등)+보증금액이 집값의 70%를 넘지 않는것이 바람직 합니다. 가능하다면 근저당이 적게 설정된 집을 선택하시는 편이 좋은데, 그래도 선택을 하신다면 서류를 통해 다른 문제가 없는지 (임대인 정보조회와 임대인의 지방세, 국세 납세증명서 확인 및 소유자와 계약자 일치여부, 건축물종류 확인, 불법건축물 여부 등 확인 등) 를 확인해 보시고 이상이 없다면 최우선변제금액 이내의 보증금인 월세를 선택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집주인이 빚이 많고 가압류나 보증금 문제 이력이 없더라도 담보대출로 집을 잡아둔 상태라면 계약을 신중하게 검토하시길 바랍니다.

    특히 시세보다 빚이 70% 차이나고 가압류 가능성이나 보증금 회수가 불확실한 상황은 거래 리스크가 클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대출과 전세금을 합해서 집값의 70%가 넘어가면 그집은 위험하다고 봅니다

    대출을 상환말소해 주는 조건이라면 몰라도 그렇지 않다면 피하시는것이 좋습니다

  • 계약 하고 싶은 집에 주인이 빚이 시세 보다 70%나 있고..가압류나 보증금 안 돌려 준 이력은 없지만 집을 담보대출로 잡아 놓으셨어요 이 집 이대로 계약 하는 게 맞을 까요?

    ===> 비록 전세인 경우에는 당연히 불가하겠지만 월세인 경우 보증금 규모를 가지고 판단해야하는 사항입니다. 보증금이 최우선 번제금액에 해당되는 경우 선순위 근저당이 있어도 최우선 변제금액에 해당되는 만큼 상대적으로 안전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