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장은혜 약사입니다.
수술 직후라면, 담당 주치의와 상의하고 복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정확한 이유는 알수 없으나 아마도, 당장의 혈당 조절보다는 회복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당뇨 체크는 회복한 뒤에, 일상으로 돌아온다면,
하루 2번정도, 아침 공복 혈당, 저녁식후 2시간 혈당 2번 정도는 꾸준히 재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이는 단순 확인용이 아니라, 혈당의 추이를 관찰하며, 식이조절과 운동을 하라는 의미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