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장례식장에 방문하게되었을때 밥을 먹고나오는것이 예의인가요?
안녕하세요. 온화한돌고래유니파파입니다.
장례식장에 방문하게 되었을경우 밥을 먹고 나오는것이 장례식문화에 대한 예의인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장례식에 가보는 것이 중요하지 밥은 별 상관이 없어요
자리에 앉으면 장례도우미들 밥 줍니다
돈벌려고 그러지요
저는 그게 싫어서
그냥 밖에서 상주랑 인사나 하고 옵니다
장례식장가서 보통 밥을 먹지만 조문만 하고 바로 가시는분 그리고 조금 앉아서 음료한잔 하고 가시는분 다양합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장례식문화까지는아닌거 같고 조금더 시간을 오래 머물면서 위안을 주고 가는것이 목적이 아닌가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장례식장에서 식사를 하고 나오는 것이 예의인지는 문화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1. 전통적인 관점에서: 한국에서는 장례식장에서 음식을 제공하는 것이 일종의 예의와 배려로 여겨집니다. 장례식에 참석한 조문객이 상주(상주)를 위로하고, 긴 시간 동안 함께 해준다는 의미에서 식사를 함께 하는 것이 보편적입니다. 따라서 음식을 제공받고 식사를 하는 것이 예의로 여겨지기도 합니다.
2. 개인의 상황과 선택:그러나 개인의 상황이나 일정에 따라 식사를 하지 않고 나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꼭 식사를 해야만 예의를 지키는 것은 아니며, 조문과 위로의 말을 충분히 전했다면 식사를 하지 않더라도 문제되지 않습니다. 단, 식사를 하지 않기로 했다면, 상주나 장례식 관계자에게 짧게나마 양해를 구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상황별 예의: 만약 시간이 없거나 식사를 원하지 않는 경우, 정중히 인사하고 떠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식사를 권할 때 "다음 일정이 있어 부득이하게 먼저 가야 한다"고 설명하는 것이 예의에 맞는 행동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장례식장에서 밥을 먹고 나오는 것은 예의일 수 있지만,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